세무서에서 우편물이 왔는데요.
전 전업주부인데... 회사 퇴사한지 6년정도 되었네요.
국세환급금 통지서가 왔는데요.
공제초과 종합소득세라고 되어있는데.........?
2장이나 왔어요... 합하면 7만원 좀 넘는데..우체국에서 환급해준다고요..
맨날 세금내라고 왔지..환급해준다니.... 기분이 이상해요.
전 사업한적도 없고 퇴사한지도 오래인데..... 잘못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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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환급금 통지서가 왔는데요....
국세환급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08-09-09 10:24:30
IP : 124.80.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8.9.9 10:25 AM (211.178.xxx.130)어제 받았는데요. 자게에 보니까 어제 받았단 분들이 글 올리셨더라구요.
@_@ 갑자기 왜 줬는지 모르겠어요.2. ..
'08.9.9 10:26 AM (211.215.xxx.57)우체국 가서 얼른 받으세요.
주민등록증 있어야 할거예요.3. 저두
'08.9.9 10:28 AM (222.117.xxx.168)저 만년 주부 입니다.
근데 저도 어제 받아서 우체국 가서 환급받았습니다.
근데 몇명 더 받으려 왔던데요..
3만원쯤 받았는데 기분은 좋던데요..4. 미래의학도
'08.9.9 10:33 AM (211.181.xxx.57)전에 알바나.. 직장근무할때 냈던 세금중 과납된 부분을 돌려주는거예요..^^;
귀찮으시면 세무서에 전화하셔서 통장사본 보내시면... 입금해주구요..
앞으로 쭈욱 세금환급 될꺼 있으면 알아서 자동입금 된다구 하네요5. 테리
'08.9.9 11:00 AM (125.31.xxx.180)얼른 받으세용...명박이가 선심쓰는 건대요....난 33만원 받았음....ㅋ...
6. 날씨짱
'08.9.9 11:18 AM (222.109.xxx.152)공 돈 같은 느낌... 좋으시것다^^^
7. 별님
'08.9.9 12:05 PM (211.52.xxx.210)빨리 받으세요..받아야죠. 좋으시겠다..저도 부럽삼..^^
8. 나도
'08.9.9 1:37 PM (58.143.xxx.190)편지함 확인 해야겠다. ㅋㅋ
9. 내돈이지만 공돈같은
'08.9.9 1:42 PM (222.236.xxx.80)저도 46만원...
10. 저도
'08.9.10 2:35 PM (220.72.xxx.30)저는 67000원 받았어요.
어제 우체국에 받으러 갔는데 그 껀으로 온 사람들이 장난아니게 많더구요.
추석전에 민심을 돌리려고 MB가 꼼수를 쓴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돈이 들어오니 일단 좋지만, 이후에는 얼마나 더 거둬들일까
그게 더 걱정입니다.
맨날 잔머리만 굴리는 MB, 정말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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