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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만 계실분

피곤하다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08-09-08 16:15:45
시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나니 이런 저런 이유로 명절 때도 다 모이지를 않다가

드디어 올 추석은 각자 집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명절인데 맨날 먹던거

먹기도 그래서  간단하게 집에서 휴일 3일 동안 먹을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데 잡채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네요. 갈비찜은 아들이 싫어하고...  저처럼 그냥 집에서만 보내실 분들

뭐해서 드실건지요?  휴일 처음(토)날은 송편을 만들어야 해서 요리할 시간이 일요일 밖에는

없을거 같아  손많이 안가고 맛있는거(도둑 심보) 야 하는데...
IP : 203.237.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08.9.8 4:21 PM (121.151.xxx.149)

    지금남편 해외출장중
    여지껏 출장가도 혼자서 양쪽 다 가곤했는데 이번에 연휴도 짧고 귀찮기도하고해서 안가기로했어요 양쪽집에 전화도 드린상태이고요
    저는 꼬치와 완자 그리고 고구마전 동태전도 할거고요 탕국도 끓이고 불고기도할거에요
    생협에 할것들 다 주문해두었습니다ㅎㅎ
    많이는 아니고조금씩만할거라 부담없이해서 먹을라고요

  • 2. ...
    '08.9.8 4:22 PM (125.247.xxx.130)

    전 가끔 고추잡채해먹어요..
    재료도 간단(피망, 적고추, 돼지고기, 양파, 굴소스, 참기름, 꽃빵)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꽃빵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 3. 어제
    '08.9.8 4:35 PM (211.187.xxx.247)

    김밥해먹을려고 김밥재료 샀어요......남편이 워낙 집에서 만든 김밥좋아해서요...하나로가서
    꽃등심이랑 차돌배기도 좀 샀네요...그냥 명절음식말고 남편이 좋아하는 메뉴로만 샀어요.

  • 4. 역동 2007
    '08.9.8 4:36 PM (121.130.xxx.142)

    라면.....^^

  • 5. 갈비찜 하셔서
    '08.9.8 5:20 PM (222.239.xxx.106)

    아들꺼는 저희 집으로 좀 던져주세용ㅋ...(죄송,,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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