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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문의요?

날씨선선 조회수 : 215
작성일 : 2008-09-08 12:23:08
시댁이 돌아가신 아버님에 어머님이 두분이십니다

다들 돌아가셨구요..

근데 큰 아주버님만 어머님이 다르고 다른형제들은 다 같습니다

그래서 제사를 언제부터인가 제일 큰 아주버님은 아버님 큰엄마 제사 지새시고

막내인 남편이 어머님 제사를 따로 지냅니다

전에는 형님댁이 멀어서 그렇다고 치고 지금은 같은 지역에 삽니다

명절 제사를 굳이 따로 지낼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제사 지내는것에 밥한그릇 더 떠놓으면 될것같은데

아주버님과 저희는 사이가 좋은편이구요..

명절 전에 함 가서 말씀 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해도 되는지요..?

답글 달아주신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꾸벅^^
IP : 211.199.xxx.2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8 1:57 PM (116.33.xxx.153)

    며느리 입장에서 그러니까 여기서는 제수씨 입장에서 꺼낼말은 아닙니다.
    남편분과 상의해보신후 남편분께 공을 넘기세요.
    대부분 큰집에서 밥그릇 하나 더 얹고 제사지냅니다.
    그럴경우엔 작은어머니 기제사도 큰집에서 지내야되고요.
    이 문제때문에 말 꺼내기가 어려운거에요. 큰형님께 일을 더 안겨드리는거니까요.
    제사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거 아니라고 하구요.
    저희집안은 엄청 따지는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저희가 집안 제사 가져올때
    산소에 가서 고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절대로 반대하는 큰집이 있기때문에 명절 제사를 따로 지내신다면
    큰집에 가서 차례 먼저 지내고 다시 넘어와 작은엄마 차례 지내는게 순서입니다.
    이상 우리집 가풍에 견줘 조언드립니다.
    어차피 가풍이 집집마다 다르니 잘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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