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결명자를 먹이니설사 줄줄 하네요 ㅠㅠ
작성일 : 2008-09-07 00:38:17
633372
시력이 9세인데 -4.5랍니다.
결명자 티백 잘라서 털어내어 700미리 정도의 물에 끓여 먹이는데
하루에 두컵 정도 먹인거 같아요
2-3일은 괜찮다가 설사를 죽죽 3회 이상 하네요
엄마가 직장모라 설사하면서도 아무말도 안하고 1주일째 설사했다네요
일단 끊었는데 어쩜 좋아요
제가 노안이 일찍 시작되어 결명자를 먹으니 증상이 상당히 약화되는 느낌드는데
이녀석은 엄마는 멀쩡한데 아빠 장을 닮아서 ...
대신 무얼 먹이는게 좋을지요ㅠㅠ
IP : 118.176.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7 12:47 AM
(121.158.xxx.8)
결명자 티백이라는게 보리차처럼 끓여서 넣는 티백인가요?
그거라면 너무 진한거 같아요. 보통 2리터에 티백하나 넣든데요.
좀 약하게해서 그냥 물처럼 마시게 하구요. 책이나 컴터할때 주의를 갖는 습관을 들여야 할꺼같아요.
아직 어려서 지켜질지.. 걱정이지만. 그런데 진짜 요즘 눈 좋은 아이가 없은거같아요.
2. dydy
'08.9.7 1:06 AM
(124.53.xxx.177)
블루베리도 프룬 요런거 좋대요,, 보라색채소과일이요~
3. 저도 얼마전까지
'08.9.7 1:13 AM
(123.213.xxx.156)
아이들 시력 생각해서 결명자차 먹이고 있었는데요
특별한 이상은 없었는데 감기로 소아과 갔다가 결명자차 먹이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어요
아이들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하시더라구요
1년반 정도 먹였는데.... 별 이상 없긴 했지만 귀 얇은 엄마.... 보리차로 바꿨습니다 --
아이들마다 속이 다르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방법으로 도움 받으셔요
4. 11
'08.9.7 8:34 AM
(218.238.xxx.181)
결명자는 열을 내리는 차가운 성질이거든요
그래서 설사를 하나봐요
좀 더 엷게 먹으면 괜찮아요 아니면 물처럼 마시는거 말고 하루에 한잔정도 차처럼 마셔도 좋구요
5. @@
'08.9.7 11:46 AM
(222.235.xxx.6)
결명자 진하게 먹으면 안된데요.
전 3리터 주전자에 15알정도 넣어서 푹 끓여도 색이 진하게 나오는데 몇년동안 먹어도 괜찮았습니다.
6. oo
'08.9.7 2:57 PM
(118.216.xxx.3)
저희집도 애들 시력이 다 나쁘고 저도 눈이 침침해서 유기농 결명자
사다 볶아서 보리 옥수수 섞어서 큰 주전자에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3일이면
다 먹는데 애들한테 별로 좋은게 아니군요
결명자가 변비에도 좋다고 해서 만성변비인 저도 열심히 먹는데 전혀 반응이 없더군요
이제부터 보리와 옥수수만 넣어서 끓여머어야 되나...
7. 제가
'08.9.8 12:06 AM
(210.113.xxx.238)
들은 얘기도 몸이 차가워 질 수 있으니 3-4일에 한번은 다른걸 끓여먹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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