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를 하려고 하는데 요가도 참 여러가지인 것 같아서요.
혹시 홍익요가원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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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요가원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나요?
요가 조회수 : 461
작성일 : 2008-09-06 12:01:08
IP : 125.186.xxx.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08.9.6 12:05 PM (118.216.xxx.166)몇년전에 다녔는데요. 한10개월 남짓..정통요가라고 부르짖는곳이죠.
전 열심히 안해서 그런지 크게 효과 못봤어요.
뭐 어디도 나쁘고 어디도 나쁘고 저더러 어찌 걸어다니느냐고 병자취급하더라구요.
몸매교정이나 운동보다는 수련에 더 의미를 두는 곳 같아요.2. 항주댁
'08.9.6 12:34 PM (60.176.xxx.126)저는 몇년전에 거기서 임산부요가를 했었습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열심히 했어요.
임신 말기로 가도 몸이 오히려 가벼워지고 좋았습니다.
다만 건강 관련 이야기랑 도움되는 음식 등은 참고로 하고 가려들으면 될것 같아요.
저는 좋았습니다.3. ......
'08.9.6 2:03 PM (116.44.xxx.69)벌써 오래되었지만.. 저도 임신해서 다녔었어요.
요즘 요가다녀도 보통 서비스업처럼 대하쟎아요. (친절, 기분좋게, 다니는 사람 편한대로)
그 곳은 좀 가르치는 식이었어요.
딱딱하고, 근엄한 분위기? 좋게 말하면 정통을 추구하는...
어쩌다 결혼반지를 끼고 가게되어 안 뺐더니 핀잔주고, 어떤 동작 안 되는 사람은 자질 안 좋은 선생님이 공부 못하는 애들 대하는 식으로 은근히 하고...
제 성격이 낙천적이고, 그 때는 정말 행복하게 살던 때인데도 기분 좀 상했던 기억이 나요.
요가 자체야 좋았어요.
다른 데랑 비교하면 요가 동작 등에는 별 차이 없었고요.
윗분 글처럼 요가 외적인, 한의사 비슷한 이야기 등에서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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