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가입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조회하면 나오겠지요?
한동안 들락거리다가 또 한동안 안들어오다가 또 잊고 있다가....
계속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요리하는 노하우, 살림하는 노하우, 다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모두들 저보다 다 나은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세상사는 삶은 다 거기서거기인가 봅니다.
그런데로 즐겁게 사고, 그런데로 속상한 일도 있으면서,양념같은 사건들 속에서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그런거 보면서 나 나름데로 위로 받고 외롭지 않게 살아갑니다.
사실 서울살다 포항에 온지 좀 됬거든요.
아무튼 이곳에서 도움 받아 즐겁게 살아가려고 하는 한 아줌마의 넉두리였다 생각해 주세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모두들 힘내고 강한 아줌마들의 파워를 세상사람들에게 보여주자구요.
기죽지 말고 화이팅!!!!!!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움을 받는 82쿡
공주엄마 조회수 : 193
작성일 : 2008-09-05 13:58:17
IP : 121.180.xxx.4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