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계신곳이 전라도 여수 인데요....거기 병원에 지금 입원해 계시거든요..
뇌출혈로 수술하시고, 지금 1주일 되어가는데요..
아직은 중환자실에 계시고, 하루에 3번 면회되구요.
시간대만 맞으면, 일반인도 면회가 되거든요...그래서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쪽 친척들은 당연히 다 다녀갔구요...
사돈간에는 언제쯤 찾아뵙는게 도리인지....그게 좀 아리송해서....글 올린거랍니다..
저희 친정은 서울에 사시는데.....면회를 가신다고 하시는데..
언제쯤 가시는게 좋을지......중환자실에 계실때 가셔야하는지..아니면 좀 쾌차하신후에 가보셔야하는지..
아니면..가시기 전에 전화 통화로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하는지...
시댁부모님이 연세도 저희 부모님보다 많고, 좀 어려워서, 친정부모님이 어떻게 절차를 밟어야하는지...때를 찾고 계시거든요..
전화라도 먼저 드려야하나 싶다가도, 찾아뵙지도 않고 전화만 띡 드리는거 같아서..좀 그렇기도 하구요.
찾아가자니....거리도 거리이지만....중환자실에 계신데...병문안 가는게 맞는건지...
사리분별 밝으신 82님들의 의견 좀 들으려구해요..
제가 의견 모아서...부모님 의견에 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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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뇌출혈로 입원중이신데요..친정부모님께서 언제 면회를 가시면 좋을까요?
무플싫어요ㅠㅠ 조회수 : 644
작성일 : 2008-09-02 19:01:17
IP : 211.214.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중환자실에
'08.9.2 7:11 PM (119.196.xxx.100)계실 때는 보호자만 시간 정해서 면회하고 일반 면회자는 면회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병원은 어떤지 몰라도...
그러니 일반 병실로 옮기셨을 때 가시는게 좋을꺼 같애요...2. 건강합시다
'08.9.2 7:36 PM (125.176.xxx.10)시어머니 계시면 먼저 안부여쭙고난뒤 일반병실에 계실때 내려가십시오
3. mimi
'08.9.2 10:47 PM (61.253.xxx.173)예전에 남자쪽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누워계실때....친정부모 오는걸 남자어머니가 원치않으시더라구요.....오히려 차라리 안보는게 서로에게 더 낫다라고 생각드는지....오지말라고 해서 일부러 안갔다고 하더라구요....보호자의 의견을 꼭 물어보세요....환자는 정신없으니 환자의견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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