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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다녀왔어요..

애기엄마 조회수 : 713
작성일 : 2008-09-02 14:45:27
가지고 있던 현금들 모두 적금으로 묶어 두려고 방금 은행 다녀왔네요...
다달이 120 정도 넣겠다고 했더니 VIP룸으로 데리고 가서는
아래 님들께서 답글들 다신 것처럼 펀드 들라고 계속 꼬드기더군요...
지금이 좋은 기회라고... 지금 많이 낮아져 있다고... 쩝..

이미 인사이트, 베트남... 뭐.. 남편 몰래 바닥인 것들을 죄다 섭렵하여
속앓이를 하고 있는 저이기에... 딱 잘라 적금으로 묶었어요..
1년하니까 4.75% 주더군요.
저축은행으로 가면 더 받을 수 있겠지만..
회사 아래 은행이 젤로 편할듯 하여.. 이놈의 게으름이 병이지요....ㅡㅡ;;

일단 이번달 여유 자금 모두 넣고 오니,
회원 장터니 뭐니... 들락거릴 일 없어 딱 맘 홀가분하네요.

1년 뒤면 남편 몰래 천오백 정도는 손에 쥘수 있겠네요..
그때 또 왕창 털어 펀드 들래나...ㅡㅡ;;
IP : 202.130.xxx.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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