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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옥고 요즘도 드시는 분 계세요?

조회수 : 838
작성일 : 2008-08-23 12:22:28
저 5살쯤?.가끔 고모 삼촌 대학때 살던 아파트에 몇달씩 가있고 그랬었어요
뒷 베란다에 경옥고 단지가 있었는데, 그걸 왔다갔다하면서, 다 먹어버렸거든요 ㅎㅎㅎ.
할머니가 보내신거라는데..
요즘두 그거 드시는 분 계세요? 어린시절하면 원기소와 경옥고가 젤 생각나네요.
IP : 125.186.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8.23 12:31 PM (221.119.xxx.104)

    경옥고가 손도 많이 가고 정성도 많이 들어간다고 알고 있어요.
    옛날에 할머니가 목욕재계 하시고 만들어 오시곤 하셨다던데...
    지금은 아는 절에서 한번씩 사는데, 많지 않은 양에 삼십만원 정도 주고 사네요.
    먹으니 몸에 참 좋아요.

  • 2.
    '08.8.23 12:34 PM (125.186.xxx.143)

    맛있는거 맞죠? 한약재료인데, 5살때 그걸 맛있어서 다먹은것두 웃기구 ㅎㅎㅎ
    근데 어디에 좋은가요?

  • 3. ..
    '08.8.23 12:48 PM (221.119.xxx.104)

    제 경험상으로는 순환기계통에 좋은것 같아요.
    혈액순환도 잘 되고 피부에도 좋고 스트레스도 덜 한것 같구요.
    몸이 균형을 찾고 많이 안정되는 느낌이에요. 불면증 같은 것도 없어지고...
    혈압이나 혈당 안정에도 좋다는데, 전 그렇게 나쁜편이라 그건 잘 모르겠고..
    근데, 장기복용을 해야 효과를 봐요.한번씩 먹거나 하면 잘 모르죠.
    그리고, 맛있는거 맞아요.ㅎㅎ
    약이지만 맛도 좋아서 그냥 먹기도 하고 따뜻한 물에 풀어 차처럼 먹기도 하고 그래요.

  • 4. ..
    '08.8.23 12:52 PM (219.250.xxx.23)

    앗,,,엄마가 얼마전에 신랑이랑 저랑 같이 먹으라고 해주셨어요..
    그렇게 좋은 거면 부지런히 먹어야 겠네요,,엄마 고마워요^^

  • 5. ^^
    '08.8.23 1:07 PM (125.128.xxx.159)

    저도 경옥고 좋아해요. 맛있는 한약
    한수저 떠서 입안에 넣고 살살 녹이듯 먹으면 맛있어요.

  • 6.
    '08.8.23 1:19 PM (125.186.xxx.143)

    저는 손가락으로 파먹었었다는 ㅎㅎㅎ 5살짜리가 한통을 손가락으로 파먹으려면 얼마나 들락날락 거렸을지 ㅋㅋㅋ아..올 가을엔 한번 먹어야겠어요 ㅎㅎ몸은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 7. 저는요
    '08.8.23 4:48 PM (125.178.xxx.15)

    경옥고 없어서
    광동에서 나오는 드링크인 경옥고만 먹어도 숨통이 트였었어요
    안먹은지 벌써 몇년 되었어요
    근데 광동은 괸찮은 회산가요
    전화 안해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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