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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시체를 봤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08-08-18 19:55:09
시체가 꿈에 나왔는데
자세히 보지는 못했는데 하얀천으로 덮여있고
시체라고 누구도 말해주는이 없는데 그냥 시체라는거 알고 흠칫놀라며 깼어요.
꿈에 시체가 나오는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IP : 58.227.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참
    '08.8.18 8:33 PM (218.233.xxx.119)

    꿈해몽이 아니라 죄송한데요.
    제목 쓸 때 불쾌한 단어는 빼고 쓰시는 게 어떠신지요.
    '꿈해몽 좀 해 주세요' 라던가, '무서운 꿈 꿨는데 해몽 좀 해 주세요'라던가...
    거 참~
    제목들 읽다보니 참...그렇네요.

  • 2. 음~~
    '08.8.18 8:52 PM (125.180.xxx.13)

    다음에서 꿈해몽 무료로 보는곳에 들어가서 찾아보세요

    죽은사람을 본것은 나쁜꿈은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 3. 님^^
    '08.8.18 9:07 PM (211.55.xxx.173)

    꿈에 본 시체는 그 말 자체로도 나쁜것이 절대 아닙니다.
    자세히 알고 싶어요.
    어떤 시체였지요?
    목을 멘 시체라든가...무덤에서 보셨다든가...

  • 4. 길몽
    '08.8.18 9:09 PM (124.57.xxx.54)

    아주 좋은 꿈입니다. 몇년전에 시체를 닦는 꿈을 꾸고나서 기분이
    찜찜했는데 정말 좋은 일이 생겼었습니다.
    원글님도 그동안 소원하던 일이 드디어 이루어지려나봅니다.

  • 5. 거참
    '08.8.18 9:25 PM (218.233.xxx.119)

    ??님, 시체라는 단어 불쾌하다고 쓴 것 맞습니다. 정확히는 불편한거구요. 불편하다고 쓴다는 것을 쓰다보니 그렇게 썼습니다.
    핵심단어가 제목에 들어가면 읽고 답글달기 편한 것 압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즐겨 쓰지 않는 단어들은 좀 순화해 쓰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이해 안가실 것 까지야...ㅠ.ㅠ
    주변에 가까운 분들의 부음을 많이 접하다보니 급소심해진 아줌마였습니다.

  • 6. 거참님께
    '08.8.18 9:41 PM (211.55.xxx.173)

    우선 꿈에서 본 시체란...꿈에 관한 기본적 상식만 있어도 길몽이랍니다.
    그러니 함께 행운을 나누는 맘으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시체도 시체 나름이랍니다.
    모든 시체의 꿈이 다 길몽은 아닙니다.
    그러니 해몽을 위해선 보다 자세한 내용이 필요한 거죠.

  • 7. 거참님
    '08.8.19 5:20 AM (209.139.xxx.73)

    거참 별거가지고 다 트집을 잡으시네요..

  • 8. ...
    '08.8.19 9:44 AM (222.235.xxx.31)

    원글입니다.

    많은분들께서 리플 달아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제목으로 맘이 불편하셨던 분께는 사과드립니다.

    해몽해주신 분들 말씀처럼 좋은 꿈이었다면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해몽해주신분들께도 행운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님^^ 님께 쪽지가 안되는관계로 적습니다.

    그 시*의 사유는 모르겠구요..

    그냥 하얀 비닐인지 천에 덮여만 있었어요.

  • 9. 님^^
    '08.8.19 3:37 PM (211.55.xxx.173)

    길몽입니다. 그러나 오는 기회도 잡아야 님의 것이 되는 겁니다.
    꼭 잡으시길 기도합니다.

  • 10. ㅎㅎ
    '08.8.19 8:35 PM (221.139.xxx.134)

    거참님 이야기도 틀린부분은 아닌듯해요
    너무 거참님을 그리 말하시면 오히려 글 못쓰지요 좋게 좋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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