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tv보다가 소스라치게 놀라는 얼굴...

워리워리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08-08-15 12:07:26
정말 올림픽도 편히 못보겠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뉴스에 그분과 그분의 대변인이  예고도 없이 등장하면,
저도 모르게 소스라치게 놀라서 리모콘을 돌려버려요...
그분의 측근들은 어찌 하나같이  그리 주먹을 부르는 면상들이신지..원...
(특정 혐짤 차단기능 tv 나온다면 당장 빛내서라도 살거예요...ㅠ.)





IP : 220.121.xxx.1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한라봉
    '08.8.15 12:13 PM (211.179.xxx.43)

    요새 얼굴에 왜 하얗게 분칠을 하구 입술은 뻘겋게 그리구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쭉찢어진 눈매와 붉은 입술 허연 얼굴.. 완전 방심하다 보면 식겁..

  • 2. ...
    '08.8.15 12:16 PM (125.132.xxx.27)

    요즘은 티비보다가 채널 바꿀일이 많네요. 정선희 나오면 돌려야지 쥐부부 나오면 깜짝 놀라서 일단 끄고 보지.....

  • 3. .
    '08.8.15 12:17 PM (61.106.xxx.17)

    저는 tv 를 확 꺼버렸어요.

  • 4. ..
    '08.8.15 12:20 PM (222.237.xxx.98)

    제말이 그말이에요
    올림픽 보려고 TV 켰더니 방송 3사 모두 마를린 맨슨 ㅡㅡ;;

    위에 점 세개님 덧글에도 공감이에요
    어젠가.. 중간부터 봤는데..
    중년남자탤런트가 아들이랑 뇌졸증 부인 얘기 나와서 울먹울먹 하면서 보는데
    화면 하단인가 상단에 조그맣게 정선희 얼굴 비춰주는데 진짜 짜증났어요

  • 5. 울 아들은
    '08.8.15 12:27 PM (123.213.xxx.155)

    촛불 처음 시작할때 두어번 이야기 해줬더니 그걸 기억을해서 기가 막히게 소리칩니다
    엄마 쥐새액~키~아저씨다

  • 6. 말랑벌레
    '08.8.15 1:01 PM (222.112.xxx.213)

    등골을 서늘하게 하는 괴기공포 영상들이죠...후덜덜...

  • 7. 그러면
    '08.8.15 6:30 PM (117.123.xxx.113)

    안되는데..저도 tv 혼자 볼때나 아이들과 같이 보다가 2mb가 나오면 "에이~눈버렸네~" 하고 후다닥 다른 방송으로 확 틀어버리는게 버릇이 되었네요..ㅠㅠ
    정~~~~말 마주치고 싶지 않은 면상입니다.. 뉴스가 싫어졌다니까요.

  • 8. 히야
    '08.8.15 7:31 PM (59.10.xxx.150)

    자식한테 욕가르치는 부모도 다있군요
    놀랍다 놀라워

  • 9. 이찬희
    '08.8.15 10:05 PM (61.73.xxx.84)

    사람들 생각이 비슷하네요. 저도 거시기가 TV에 나오면 재수없어 채널을 휙 돌립니다. 나만 그러나 했는데 여기보니 다들 ㅎㅎㅎ 웬지 씁쓸하네요...........

  • 10.
    '08.8.16 3:54 PM (59.6.xxx.55)

    저희 가족들도 기겁해서 채널 돌리죠.
    어디가 이쁘다고 내미는거야 하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333 올림픽 언제 끝나나요.광복절날도 변함없이 3채널 모두 올림픽(내용없어요) 7 스포츠가싫다.. 2008/08/15 374
404332 단양에서 보령까지 차로 몇시간이나 걸릴까요?? 2 .. 2008/08/15 171
404331 "이등박문의 동생처럼 행세하는 이명박 대통령..." 3 매국노이명박.. 2008/08/15 510
404330 해주냉면을먹고왔는데요 5 맵다 2008/08/15 841
404329 교통통제 첫 날, 화나지 않으셨나요 4 나만 열받았.. 2008/08/15 545
404328 저희 아파트는 광복절이라고 소리치네요 7 쿠키 2008/08/15 818
404327 이 대통령, 예상대로 8.15를 '건국절'로 선포 19 매국노이명박.. 2008/08/15 910
404326 공무원의 정년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5 황진이 2008/08/15 601
404325 싱크대하수구 업자불러야한다는데 얼마나 들까요? 2 하수구 2008/08/15 367
404324 거 참.. 누가 화장은 시켜준건지요..?? 31 -.- 2008/08/15 5,576
404323 괜찮아요..라는 뜻이. 7 .. 2008/08/15 548
404322 [아고라펌]광복절마저 비통하게 만드는 매국의 굿판을 걷어 치워라! 3 매국굿판 2008/08/15 248
404321 캐러비안베이가는데 15개월 아기 수영복 꼭 입어야하나요? 4 수영복 2008/08/15 724
404320 김대중씨가, 노무현씨에게 충고했다 32 동교동 2008/08/15 2,953
404319 아이들 교육 때문에 17 고민중 2008/08/15 1,458
404318 오늘 하루 더 단식합니다 11 풀빵 2008/08/15 1,111
404317 저도 아침에 티비보다 깜짝 놀라서 껐지요. 9 훠이훠이 2008/08/15 1,189
404316 한국일보 기사펌)연령.지역.학력.소득에 따른.대통령 지지 성향 23 빨찌산은 산.. 2008/08/15 640
404315 요리 동영상 추천해주세요. 만년초보 2008/08/15 138
404314 쌍제이님과 순애님 7 내부의 적 2008/08/15 316
404313 tv보다가 소스라치게 놀라는 얼굴... 10 워리워리 2008/08/15 1,051
404312 바로 아래는 쌍제이 글입니다. 리플은 여기로. 14 쌍제이글 클.. 2008/08/15 314
404311 시식회하는 것에 찬성이세요 ? 반대이세요 ? 16 많이보고듣고.. 2008/08/15 365
404310 외국나가있어도 훈시? 3 은평주민은 .. 2008/08/15 247
404309 순애씨에게 질문하나입니다 1 2008/08/15 270
404308 후식으로 뭐 드세요? 2 탄수화물중독.. 2008/08/15 617
404307 오늘 은행업무 하나여? 2 에리얼 2008/08/15 279
404306 정동영씨 아버지의 희생.. 12 남원댁 2008/08/15 1,405
404305 서울시 교육감 주경복후보 < 이번 선거는 진보진영의 새로운 실험 > 3 2008/08/15 239
404304 방송국마다 다른 광복절 기념식 표기.. 3 aireni.. 2008/08/15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