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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다녀왔어요~~

빈선맘 조회수 : 974
작성일 : 2008-08-11 12:49:53

이번 대관령길에 만난 82님들~
너무 좋으신 분들을 만난 것 같아서 여행의 즐거움이 두배였어요...

너무 귀여운 애기랑 오신 홍시나무님,

부군이랑 데이트하시는 모습이 이쁜 자유시간님,

kbs사수하시하다 아침에 부랴부랴오신 퍽님,

친정어머님이랑 간만의 시간을 가지신 Elaine 님,

주경복 선거운동 정말 열심히 하신 주경복님,

참교육을 현장에서 실천하시는 빨간 문어님......

모두들 대단하세요.  만남 자체가 영광이었다는...^^

모두들 잘 들어가셨죠?  차가 막혀서 피곤하시진 않으셨는지...

k2여행사 공식 찍사(제가 이뻐라 하는 젊은 총각인데...여행좋아하고,예의바르고,착하고,개념탑재된...)
가 벌써 후기를 올렸던데, 사진이 기가 막히게 이뻐서 제 후기대신 링크걸께요.

저희 가족도 보이고 퍽님부부의 모습도 사진에 잡혔네요...

사진이 꽤 많은데...보시고 안구정화^^ 하세요~~





IP : 121.166.xxx.1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선맘
    '08.8.11 12:50 PM (121.166.xxx.104)

    http://kttours.co.kr/board_view.php?data=aWR4PTM0NzgmcGFnZWNudD0wJmxldHRlcl9u...

  • 2. 노을빵
    '08.8.11 12:57 PM (211.236.xxx.26)

    걍~ 바로 떠나버리고 시포라 ~~ ㅠㅠ

  • 3. 진짜
    '08.8.11 1:18 PM (116.127.xxx.7)

    산좋고 물좋네요
    대관령 엄청나군요....정말 가고싶네요 ~~

  • 4. 은슬마미
    '08.8.11 1:24 PM (122.43.xxx.141)

    빈선맘님 안녕하세요..대관령도 댕겨오셨군요~역시 개념 부부!!

  • 5.
    '08.8.11 1:24 PM (211.51.xxx.115)

    일헌~ 저희집 어제 정전이어서 이제 봤네요..^^;
    사진도 너무 좋고..만나뵈었던 횐님들도 너무 좋고~^^
    빈선맘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니까 속상했던 마음 살짝 가벼워지네요~

  • 6. 자유시간...
    '08.8.11 1:39 PM (116.36.xxx.142)

    대관령후기 이분이 확실하게 사진과 더불어 쓰셨네요 ㅎㅎ
    어제 엄청 더웠다는데...
    울 대관령팀은 더운줄도 모르고 신선놀음했어요...
    잘놀고 잘먹고 우리 예쁜 회원님들 만나고~~~어제 정말 즐거웠습니다...
    빈선맘님!!! 고생많으셨어요 만나서 반가웠구요~~~~*^^*

  • 7. 혀니랑
    '08.8.11 1:54 PM (211.206.xxx.30)

    경남은 가고지버도 몬가네요.........더위 살짝 가시면 차를 끌고라도 가야것어요,

  • 8. 민심은천심
    '08.8.11 2:18 PM (59.15.xxx.48)

    저두 단여왔는대 제가 간날은 비가와서 ㅜㅜ
    대신에 계곡물은 넘처흘렀어여 ㅋㅋㅋ
    사진 엄청 많이 찍어왔는대 ㅋㅋㅋ

    좋은곳 단여오신거 축하드려요 ^^

    다음번에 82회원들 단체로 모아서 82쿡 엠티겸어때여? ㅎㅎㅎ

  • 9. phua
    '08.8.11 3:36 PM (218.52.xxx.102)

    퍽님~~, 빈선맘님~~ 민심님~~ 맘이 삐질려 합니다. 흥 !! 좋았꾸나~~

    82 단체 엠티.. 반듯이 해야 합니다.

  • 10. 돈데크만
    '08.8.11 4:11 PM (118.45.xxx.153)

    으아~~정말 부럽삼~~안구정화되는 느낌이삼...^^;;

  • 11. 해국
    '08.8.11 10:51 PM (124.57.xxx.73)

    대관령 다녀오셨군요. 정말 부럽네요.
    후기 읽으러 갑니다~

  • 12. puck
    '08.8.13 9:32 AM (210.216.xxx.210)

    빈선맘님..퍽님...안녕하세요 유니맘이예요.. 대관령 여행 넘 좋았구요..감사했어요..
    퍽님만나서 행복했구요.. 맘이 막 희망이 생길라구하자나요.. 15일에 꼭 다시 뵐려고 하고 있는데
    참학말구 82로 모일께요 빨간문어님도 그러기로 했어요..
    케비에쑤 사수!!화이팅이구요..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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