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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

딸기 조회수 : 431
작성일 : 2008-08-04 20:44:57
시력이 안좋아서 라식이나 라섹을 하려 하는데요
서울의 유명한 안과 소재좀 해주세요
여긴 지방이라 서울이 나을 듯 합니다
꼭 추천들 많이 많이 해주세요
나중에 수술후 부작용도 있다고 하는데
좋단 사람도 많구요  안경을 벗는날이 왔음 좋겠어요
라식이나 라섹에 좀 아시는분들 답글부탁 합니다 꼭이요...
IP : 124.197.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섹했어요
    '08.8.4 9:17 PM (221.141.xxx.115)

    근시와 난시가 모두 심하고, 밤에는 안경없이는 거의 장님 수준이었는데
    검사해본 결과 라섹을 해야한다해서 6년쯤 전에 라섹 했어요
    수술후 하루정도는 종일 눈물이 흐르고 불편해서 좀 힘들었는데, 그다음엔 괜찮았어요
    빛퍼짐, 눈부심의 후유증은 좀 있네요
    그래서 전에는 별로 못느끼던 선글라스의 필요성을 몸으로 느끼구요
    낮에 운전할때는 선글라스 없으면 불편하다고 느낄 정도예요
    전 압구정성모안과에서 했었구요, 안과쪽으론 꽤 유명한데라고 알고있어요
    일단 전화로라도 문의하시고 한번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겠네요

  • 2. 울신랑..
    '08.8.4 10:43 PM (221.153.xxx.253)

    거의 봉사?수준이었는데요..
    올겨울 마이크로 라식 수술받고 지금 너무 행복하게 안경벗고 다닙니다..

    강남역 밝을명안과..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좋더라구요..
    일단은 직접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가장 최선이랍니다~~~

  • 3. 저는
    '08.8.5 10:00 AM (61.39.xxx.2)

    2003년도 가을 수술해서 이제 5년됐어요.
    엄청 난시가 심해서 제가 살고있는 지방에서 여러군데 검사해도 다 라섹하라그러고
    회사가 바빠서 쉴 처지가 아니라 라섹은 안되겠고 해서 친구가 수술한 서울에있는 병원에서
    검사받고 수술했습니다.
    정말 절대 광고글은 아니구요, 저 수술하고 저희 친구들 한 10명가까이 다 수술했는데
    다들 아직 너무 좋다고~
    저 수술해주신 선생님이 따로 병원개업하셨는데, 제가 수술했던 기록이랑 진료카드 가지고있으니
    언제든 불편하면 다시 찾아달라고 연락 왔었어요.
    그리고 8월말까지 제소개로 오면 수술비 60만원 디스카운트 해주신다던데...
    혹시나 가실꺼면 메일 주세요. 어딘지 알려드릴께요^^
    kirakira02@naver.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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