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념이 없는 사람 같습니다.
초저녁부터 웃음 소리 고함소리 들리길래
축구보나보다,,,하고 생각했는데
가만보니 화토를 치고 있네요.
바로 앞동,문을 다 열어놓았는지라
고스란히 다 보이네요..
화토를 치든말든 고함만 안지르면 뭐라 안하겠는데
깜짝깜짝 놀라게 허허!!,에이!!그러는데
참 미치겠네요,,
사람들이 왜 저리 몰지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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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문 다열어놓고 고함지르며 화토치는 사람들,.,.
아파트 조회수 : 607
작성일 : 2008-08-01 00:48:27
IP : 219.250.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밥통
'08.8.1 12:52 AM (68.81.xxx.196)하하하.... (죄송... 원글님은 잠도 못 주무시는데, 상상하니 웃슴이...) 저도 화투(화투 맞지요?) 칠때, 아주 광분을 해 버리는 스타일이라... 대신 죄송합니다. 그런데, 왠 평일에 화투를 치고 난리들이야?
2. 오랜만에...
'08.8.1 12:58 AM (116.36.xxx.163)가까운 친지나 친구분들이 놀러왔나보네요...
자주있는일이 아니면 불편하시더라도 한번쯤은 눈감아주세요
휴가철이라 그런것 같네요 *^^*3. gazette
'08.8.1 1:06 AM (124.49.xxx.204)112 에 전화 하십시요. 안면방해입니다. 동네 순찰하던 경찰 분들이 경비실에서 인터폰하거나 바로 찾아가거나 하십니다.
시간이 몇시인데..4. 밥통
'08.8.1 1:09 AM (68.81.xxx.196)아... 휴가철이구나. 좋겠다... <--백수 주제에 왠 휴가타령? 나 참...
5. 후훗..전
'08.8.1 9:39 AM (218.51.xxx.18)저녁 11시반에 아파트 놀이터 두동사이에 있거든요. 아이가 계속 흥분해서 소리지르고
거기에 부모는 같이 신나서 소리지르고.
돌 가족인줄 알았어요.
끝내는 베란다에서 소리쳤죠. 지금 11시반인데 잠좀 자자구요. 놀이터분들.
내일 출근해야되요. 라구.
바로 들어가더이다..
보니 앞동 1층사람들이였다는...1층이라 놀이터도 자기네집인줄 알았나봐요..헉.
위같은경우 무조건 경비실에 말하세요. 경찰까지야 머. 그렇고. 너무 시끄럽다고 동호수 말해주면 조용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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