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휴가철이고, 아침 저녁으로 부지런을 떨면 투표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직장에 가야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투표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 안다니시는 어르신들은 편하게 하실 수 있었겠습니다만..
물론 휴일에 투표해도 젊은이들이 이리저리 놀러가니 할 말은 없습니다만,
아무튼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이리저리 꼬투리 잡아보고 싶은 1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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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방식에도 문제가 있지 않았나요?
그런데요 조회수 : 247
작성일 : 2008-07-31 09:16:14
IP : 122.35.xxx.1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08.7.31 9:39 AM (210.109.xxx.69)어제 넘 낙담하고 앉아 있으니 울 남편이 위로해 주더라구여
어차피 일반인의 민심을 담기 보다는 조직력의 싸움이기 때문에
(투표율 저조한 것 보라며...) 넘 낙심 하지 말라고.
그래도 속상하긴 하지만...여튼 힘내야져.
강남 투표율 상승에 기여했지만, 당선자 강남 지지율 낮추려 일조한 1人2. 들꽃
'08.7.31 10:07 AM (118.37.xxx.108)투표장소가 교회인것도 문제였고 휴가철 아라 젊은사람들 거의다 빠져나갔을테고 이번투표문제가 좀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강남을 제외한 많은투표구 에서 앞섰습니다. 국회의원선거라고 생각해보세요! 딴나라당 지금 긴장하고 있을겁니다.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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