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때는 투표 지역도 아니면서 조아했는데
공정택이라는 인물과 공약을 보면 인간이 막장이라는게 답나오는데
그런 사람들한테 자기 자식들 미래를 맡기고 표를 던지는 부모들이 정말 무섭군영 ;ㅁ;
울나라는 유럽처럼 공교육을 강화하는 길로 가면 목에 칼이 들어오는 거임?
결국 그게 자기 살 깎아먹는 짓이라는 거 모르나;;; 사교육비 감당은 어케 하려구 ;;
에혀 전 결혼 아이 다 포기해야겠음둥. 답이 안나오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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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총선 때처럼 기분이 안좋네요 ㅠㅠ
폭풍간지 조회수 : 184
작성일 : 2008-07-31 00:14:03
IP : 59.5.xxx.1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나마
'08.7.31 12:17 AM (119.64.xxx.170)교육감선거이기에 망정이지 대선, 총선에서 밀리지않은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교육감선거를 경험삼아 대선,총선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야겠어요.
부재자투표 신청기간도 잘몰라서 주위사람들 많이 신청 못했거든요.
대선, 총선 전까지 사람들 설득하고, 한표라도 더 받을 수 있게 지금부터 차곡차곡... 힘을 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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