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습관적으로 남 탓만 하는 사람.. , 혼자 순수한 척 위선적인 사람,
본인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남한텐 가차 없이 냉정한사람..
배신을 당했다며, 위로를 해달라는데...정말 해주기 싫으네요.
남탓만 하기엔, 스스로 에게도 원인이 분명 있거든요..
분명 잘못한게 있는데도, 다 무시하고 편을어줘야할까요? 너도 잘못이있다..라고 해줘야 할까요?
그사람이 평소 남들에게 냉정한걸 넘어서, 함부로 대한것처럼 똑같이 해주면 나쁜걸까요?
안된 사람을 동정하고 위로해 주고싶은데..이게 힘든경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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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지만, 위로해주고 싶지 않을때..있으세요?
e 조회수 : 425
작성일 : 2008-07-23 22:10:53
IP : 125.186.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똑같이
'08.7.23 11:02 PM (222.236.xxx.42)해두 안 나빠요~
그래도 애정이 남아 있다면 너도 잘못 있다라고 말해준다에 한표!
님이 쓰신 걸루만 봐서는 애정 갖기 힘든 분 같은데
저라면 무시!
이런 사람 그래두 꾹 참고 안된 마음에 해준 위로
꼭 뒤통수로 갚더라구요
사회생활 하면서 정말 쉽지 않지만
"정직이 최상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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