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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님 글이 밀렸네여..
빨간문어 조회수 : 362
작성일 : 2008-07-23 20:55:17
어느님 글이 밀려 댓글도 초라해서 제가 다시 올렸읍니다
제일 열씨미 숙제 해주신분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사료되었기 때문입니다.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칭찬좀많이 해주세여..
사람들 설득시킨다는게 쉬운일이 아니 잖아여........많은댓글 부탁드립니다..
ps: 오늘 주경복 자봉사무실에 건장한 대학생 몇분이 오셨더군여
그분 아버님이 대학교 교수신데 가서 자원봉사 하고 오라했다더군여.....
자원봉사 보내주신 교수님 감사하고여. 격려전화 많이 왔읍니다..한분 한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살좀빠져라하고 열씨미 싸돌아 댕겼네여..가다가 경찰순찰자가 보이길레 막아서서
일장훈시도 좀하고(경찰들 아줌마 무서워하죠...ㅋㅋㅋ) 한참 듣다가 알겠읍니다 하더군여..꼭 선거하라고
신신당부하고,지나가는 애들 붙잡고 니네 부모들에게 꼭 선거 하라케라 부탁도하고,역에 들러서
선전물도 뿌리고..동네 얼굴팔려서(?)인지 아는분들 화이팅 연호해주고...
82쿡여러분 지방분은 서울일가친척이나 친구에게 , 서울분은 옆집이나 직장 동료, 교회,모임에
설득좀 해주시구여, 꼭 좋은 결과 있길 모두에게 부탁드립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3&sn1=&divpage=41&sn=off&...
IP : 59.5.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빨간문어
'08.7.23 8:55 PM (59.5.xxx.104)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3&sn1=&divpage=41&sn=off&...
2. 짝짝
'08.7.23 11:25 PM (58.120.xxx.217)와 정말 애쓰셨어요!
저도 30일 경복궁 투어 갑니다!3. 그럼요,,,
'08.7.23 11:39 PM (220.122.xxx.155)저는 서울친구 설득하기 위해 대전친구까지 동원했답니다. 나 하나로는 약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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