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뭘 바꾸면 귀찮고 아까워서 자주 바꾸지 않는 사람임다
2-3년쯤 사용하던 핸폰을 5월에 바꿨나봐요
귀찮으니 처음에 했던 skt(그땐 통화품질이 좀 차이 있었던거 같네요. 처음 가입하던 십년전쯤요),
에이에스가 가깝다는 이유로 전화기는 애니콜로 하고
이번에는 슬라이드형 써본다고 2년 사용약정하고 24만원 보조금 형식(이름이 좀 바뀌었지만)으로 했거덩요
8월1일 이통사 이동에 엉덩이가 들썩거리다가 어느날! 앗.. 2년 약정이 생각난겁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있어야하나보다 하고 주위에 조금씩 알리기만 하고 있었는데요
사실 이십여만원을 걍 물어내고 바꿔탈까도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lgt도 믿음이 별로 안간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어요
근데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
지금 전화를 수신전용 정도로 사용하고.... 당분간 전화번호 바뀐 혼선이 있을테니 말예요
엘지티로 갈아타는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상황을 보아 둘 중 하나를 정리하는거죠
수신전용으로 사용하더라도 skt에는 별 타격이 없을라나?
별별것을 다 고민하게 만듭니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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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문제 고민중임다
통신사문제 조회수 : 319
작성일 : 2008-07-23 21:37:55
IP : 222.237.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타격이
'08.7.23 9:43 PM (61.109.xxx.99)갑니다.. 수신전용하면 기본료가 싸거던요..
그리고 수신만 한다고 요청 하실때...114 걸어서 해도 댈거에요 본인이면..
반드시 조중동 광고 땜에 일단 수신 전용만 하신다고 하세요.
겁좀 더 줄려면 광고 게속 나가면 그땐 아예 옴긴다고 하시구요
상담원한테 꼭꼭 윗분한테 건의 하라고 에기하세요..
이런 예기 안하고 걍 수신전용하면 하나 마나에요..
우리의 뜻을 한명이라도 알려야죠2. 원글
'08.7.23 11:56 PM (222.237.xxx.134)타격이 간다니 그럼 본격적으로 알아봐야겠네요
114 전화걸어서 자꾸 알아보고, 갈까말까 흔들리는 맘도 자꾸 알리고...
그리고 수신전용 요금이 따로 있는줄은 몰랐네요
그것도 신청해야 할거고... 할 것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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