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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오늘 대통령 탄핵 사유 발표

with 조회수 : 537
작성일 : 2008-07-18 08:04:19
창조한국당은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와 관련해 “한일 정부나 요미우리신문 중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에게 “지난 한일 정상회담에서 오갔던 내용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9일 한일 정상회담 때 독도 영유권 명기 방침을 통보한 후쿠다 일본 총리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은 때가 아니다.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며 “이에 대해 한일 정부가 부인하고 나섰지만, 오늘 요미우리신문의 아나이 이쿠오 기자가 보도 내용이 사실임을 강조하고 나섰기 때문에 진위를 가릴 수밖에 없게 됐다”는 것.

김 대변인은 “아나이 기자와 통화 한 국내 언론에 따르면 ‘요미우리신문의 모든 기사는 사실만을 근거로 작성하기 때문에 이 기사 내용 역시 모두 사실’이라고 확인하고 있다”며 “외무성 발표와는 다르게 요미우리는 다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결국 요미우리신문과 한일 양국 정부 중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점은 명백한 사실”이라는 주장.

그는 “자국 영토를 양보할 수도 있다는 국가 원수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중대한 탄핵 사유”라면서 “반대로 요미우리가 한일 양국 정부를 이간질 시킬 목적으로 허위 보도를 내보냈다면 이 역시 중대한 외교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당시 자신이 발언했던 대화록 내용을 즉각 공개 하라”고 촉구했다.





대단한 용기의 창조한국당 !! 앞으로의 가시밭길을 감안하고 총대를 메는건가 ㅠㅠㅠ 힘내세요..

출처 :한류열풍
IP : 58.230.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th
    '08.7.18 8:08 AM (58.230.xxx.21)

    한나라당 김재경 "광우병 발언 연예인, 그냥 넘어갈 거냐" 사법처리 주문

    김 의원은 이 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쇠고기협상 및 경찰의 과잉 강경진압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일부 연예인들이 '미국 소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겠다', '미친 소는 너나 처먹어'라는 등으로 공무원을 폄하해 사기를 떨어뜨리고 시위대를 자극하였다"고 배우 김민선 씨 등의 발언을 문제삼았다.

    그는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을 불러 "인터넷이나 일부 연예인 등의 폄하로 명예가 훼손되고 업무에 지장을 받은 공무원들의 피해는 또 그냥 넘어 가냐"며 이들에 대한 사법처리를 주문했다.


    원 장관은 이에 "경찰에서는 인터넷상에서 명예훼손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해 19명을 검거하는 등 강력 단속을 했다"며 "공무원에 대한 명예훼손 문제도 소가 제기되면 신속히 수사해 처벌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7779

  • 2. 경상도 민심
    '08.7.18 8:51 AM (210.221.xxx.204)

    한나라당 김재경 - 이런건 본 받아야 한다.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저런 모습 좀 본 받아라. 민주당도 좀 고소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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