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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밀려올때..

가슴이 답답 .. 조회수 : 725
작성일 : 2008-07-15 01:47:19
정말 이정부의 만행의 끝은 도데체 어디입니까?

소고기 문제도 창피한데..
대운하도 막막한데..

의료보험민영화 ...미국가서 본게 많아서 ..걱정되는구만..

오늘은 독도 문제까지 ㅜㅜ

어디가 끝이 입니까?
얼마나 남았습니까?

오늘은 정말 소리치면서 원없이 울고싶습니다..

지금도 살기 힘들어 미치겟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ㅜㅜ

알수없는 미래에대한 공포로 인해 ...
전 오늘 넘 불안하고..절망합니다  ㅜㅜ
IP : 124.254.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자고요~~
    '08.7.15 2:08 AM (222.234.xxx.79)

    쥐박씨가 추천한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어봤습니다. 친구 권유로 사러가서 계산하는데 책방주인이 그넘이 추천한거라며 주더군요.집어던지고싶었지만.... 그책에서 그러더군요. 온 마음을 담아 우주에 빌고 그것이 이루어질것이라 믿으면서 행동하면 반드시 이뤄진다고요. 한두명도 아니고, 일이천도 아니고 일이백만도 아니고 일이천만도 아닌 사람들이 빌고있으니 반드시 이뤄질겁니다. 우주는 적당한 때를 찾고있을겁니다.

  • 2. 절망하지 마세요
    '08.7.15 4:12 AM (82.225.xxx.150)

    저두 가끔 기운빠질때가 있어요. 해도해도 끝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무언가 하고 있으면, 하지 않고 있는것 보다 낫아요. 그리고, 힘을 다해 하면, 그냥 하는것보다 낫구요. 그냥 불안해 하지 마시고, 불안요소를 없애기 위해 적극적으로 싸우세요. 같이 울고싶은 사람으로서 그 말씀밖에는 드릴게 없네요.

  • 3. 저도절망
    '08.7.15 5:21 AM (67.85.xxx.211)

    이메가의 끝은 어디일까......그동안 열심히 조선숙제하면서 4년 지나면 했는데
    독도문제에 일본에게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라고 했다는 오늘 기사를 보곤 멍 해집니다....

  • 4. 뭐...
    '08.7.15 8:43 AM (211.209.xxx.83)

    이미 그럴것이라고 예상했었고 그래서 하나도 놀랍지도, 슬프지도 않아요.
    5년을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이젠 내아이때에는 내아이가 나처럼 독재정권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던 그런시대에서 살기를 바랄뿐이예요.

  • 5. 저요
    '08.7.15 10:01 AM (218.233.xxx.119)

    저도 절망중이었습니다.
    쇠고기, 의보민영화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한데, 요미우리 기사읽고나니 힘이 쭉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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