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회장이 선거시 돈을 돌려 tv에 많이 나오죠?
만약 돈준사람 받은 사람 실형 받으면 30명넘게 모두 재선거라는데,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일반 국민들은 냉면 한그릇 얻어 먹어도 50배를 물어야 하는데,
자기들끼리의 선거라 50배도 아니고.. 몇백만원은 경미하기 때문에
법적으로도 크게 문제 될 것 같지 않다고 뉴스에 나오네요..헐~
원래..시의회 라는 공직상..더 엄하게 다스려 뿌리를 뽑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추가 불평 하나더..2년 있으면 딸이 중학교 올라 가는데
초등학교는 98% 정도가 국내산 쇠고기를 쓰는데
중학교는 18%인가가..고등학교는 더 낮은 학교 만이
국내산 쇠고기를 쓴다는데(수치 정확치 않을수 있음,기억력문제;)..
그게 위탁이냐 아니냐의 차이라죠?
근데..학교장들..이제 곧 직영으로 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핑계되며 위탁으로 돌리려 서명 받으려 한다죠?
학교에 시험 감독하러 온 엄마들..자세한 설명도 없어 무슨 서명인지도 모르게
서명했다고도 하고..ㅠ.ㅠ
이밤에 이리 불평이라도 해야 그나마 잠올것 같아 주절거려봤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정선거자금수수..왜,지들은 50배 안무나?
잠자기전 조회수 : 235
작성일 : 2008-07-15 00:47:18
IP : 116.33.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7.15 2:06 AM (211.176.xxx.214)한겨레에 일부 교장들 위탁업체 사장이랑 접대골프 쳤다고 나오네요. 교장들이 위탁 하려는 이유가 뻔하게 보이네요. 드러운 것들,...애들 코묻은 돈 좀 빼먹어 보겠다궁..
2. 어이없어서
'08.7.15 8:40 AM (211.209.xxx.83)청도였나? 지자제 선거 돈받았다고 수사들어가서 자살하신분도 계셨는데 웃기죠?
제가 어제 뉴스보다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울남편 '그러니까 저사람들이 저기 앉아있는거야, 보통사람이 저런자리 가겠어?'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