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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마을에서 어제 밤에 실컨 질럿어요

ㅠㅠ 조회수 : 887
작성일 : 2008-07-14 10:25:59
향이 1년 구독하면서..

겨레한테 맨날맨날 미안했었어요.

어제 초록마을가서 실컨 질러주고 왔네요.


전 늘 무공이네만 구매했는데..초록마을이 조금씩 더 저렴한것 같아요.



어묵이랑 소시지...못 먹은지 몇달째인데..이제 한번 먹어보네요....
IP : 59.26.xxx.1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세어라
    '08.7.14 10:27 AM (222.112.xxx.103)

    저도 신문은 경향... 먹거리는 초록마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떡, 오븐에 직접 구워먹는빵... 등을 주로 사요..

  • 2. 돈데크만
    '08.7.14 10:51 AM (118.45.xxx.153)

    아....거기 감자라면...맛있구요...^^;;구워먹는 헴...녹차냉명..글고 건강식인 알로에겔로 괜찮았어요.......한번씩 쿠폰에 당첨되니 1만원이나 할인되더라는...앞으로 초록마을 애용할 예정입니다...^^;;

  • 3. 겨마트
    '08.7.14 12:21 PM (121.149.xxx.17)

    거기 조랭이 어묵 죽음이던데요.. 안에 오징어가 ,, 디게 담백하고 맛났어요

    마늘콩나물 ..마늘즙으로 키웠다던가,, 한봉지에 1600원이가 했는데 일반 콩나물은 1300원

    양은 일반 풀무원이나 그런데거하고 똑같은데 가격 생각보다 비싸지않더라구요

    암튼 마늘콩나물 비린내 거의 안나고 맛있었구요 순살고등어샀는데 4마리들었던데 짜지도 않고

    뼈가 다 발라져있어서 먹기 정말 편하더군요. 비엔나소시지(전북대햄)도 샀었는데 하얀색이에요

    일반 비엔나와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수제소시지맛이었어요. 일반 비엔나에 길들여졌던입맛에

    심심하다 느껴지더군요. 그외 골고루 질렀는데 먹어본건 요정도,, 돈가스랑 미니돈가스는

    아직 시식전이네요. 담엔 만두랑 일반 채소종류함 도전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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