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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로니 시식후기]오호~오묘한맛이네..
뒷면에 써있는 조리법대로 물양도 재고 시간도 측정해가며 끓였다지요..
좀 귀찮기도 했지만..며칠전 읽은 짜짜로니의 맛에 관한 글이 맴돌아 꾸욱 참고 따라해봤습니다.
완두콩도 몇알 들어가있고 면도 푹퍼지지않고 쫄깃한 느낌..
소스의 맛이 일단 다르더군요. 짜파게티의 가루소스가 아닌 액상소스라 그런지 쉽게 비벼지고 1분 30초 볶는 과정에서 맛이 잘 어우러지는듯..
일단 소스맛이 약간 달콤한듯하면서 오묘한 매력이 있어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전 일단 요즘 먹어본 삼양제품중 짜짜로니가 제일 맛있다 싶네요. 이러다 매일 하나씩 먹을까봐 걱정됩니다만..
이제 짜파게티는 제인생에서 OUT!!
새로 만난 짜짜로니와 알콩달콩 지내보렵니다~^^
1. 엄마
'08.7.11 12:07 PM (125.187.xxx.16)제가 이웃 아줌마들께 그 얘기 했죠. 짜짜로니 맛나게 하는 방법... 다들 해본다고 사러갔습니다.
2. 심바
'08.7.11 12:27 PM (211.49.xxx.11)라면하나 바꾸면서 요리법까지 익혀서 해먹는 무서운 소비자의 투지,, 농심은 정말 잘못걸렸다.
3. 조팝
'08.7.11 12:33 PM (221.140.xxx.35)짜짜로니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워요..;;
4. 저도
'08.7.11 12:51 PM (222.107.xxx.36)저도 그거 읽고 결국 어제 짜짜로니 샀습니다만
남편이 대충 끓이는 바람에 걍 그랬네요 ㅎㅎ5. caffreys
'08.7.11 12:53 PM (203.237.xxx.223)전 늘 짜파게티 대신 짜짜로니를 먹고 있었지만...
요리법을 바꾸니 고작 [라면]이었던 것이 아주 훌령한[중화요리]가 되네요.
갠적으로 MSG잔뜩 들어간 짱깨집 라면보다 100배 더 맛있었다는.6. 짱아
'08.7.11 1:57 PM (61.255.xxx.49)난 그래래도 짜파게티.............
7. ⓧ은미르
'08.7.11 3:31 PM (124.53.xxx.86)참 다행인게..
울 동네는 다른건 몰라도 간짬뽕과 짜짜로니는 편하게 구입가능하다는거에요.
안그래도 푹 빠졌는데 큰일입니다. ^^;8. 크크
'08.7.11 3:54 PM (222.233.xxx.247)저도 방금 해먹었지요..
5분30초간 끓이고
1분30초간 볶고.. 스톱워치 확인하면서..흐흐
춘장의 냄새땜에 첨에 아구 실패구나 생각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담백하면서 고소하더군요..
짜장면먹고 담백한 맛은 첨입니다...
근데 5분30초까지 안끓여도 될것 같던데.. 퍼지는건 싫어서리..
단 1분30초 볶아주는건 꼭 해야해요.. 볶을수록 맛이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흐.. 저도 이제 짜파게뤼에서 짜짜로니로 옮겼어요..
근데 전 간짬뽕은 입맛에 안맞던데... 다시 한번 더 해먹어봐야겠네..
요즘 삼양라면 사는재미로 사는 아줌마였습니다..9. 못찾아 ㅠ.ㅠ
'08.7.11 4:30 PM (211.114.xxx.138)경기도인데요. 저희집주변 슈퍼랑 마트(대형마트까진 아니구요 중형정도?) 편의점 다 돌아다녔는데도 없어요 ㅠ.ㅠ
그제 비법글 보고 마구마구 먹고 싶었는데 남편이 없다고 이상한 짜장라묜을 사왔떠라구요.
근데 그거 먹고 배탈나서 이틀동안 화장실 들락날락거리고 ㅠ.ㅠ10. ㅎㅎㅎ
'08.7.11 4:36 PM (121.190.xxx.126)누님들 좀 쨩인듯....^^
11. ㅎㅎ
'08.7.13 8:33 AM (119.149.xxx.180)울 동네 마트엔 품절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