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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이 이런데>"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인간관계 조회수 : 634
작성일 : 2008-07-10 17:12:00
란 말 인신공격에 해당되는 말인가요??

애기가 깰때가 되서 글을 길게 올릴만한 여유는 없고,,
큰애 학교일로 한 어머니랑 얘기를 하다가 제가 들엇던 말입니다.
중간에 선생님이 끼어 있었고 전화를 통한 얘기들이었고 삼자가 힘께하지 못해서생겻던 오해였는데..대충은 선생님이 중간에서 말을 정확히 전달을 하지 못해서 생긴 오해였는데.... 저에게 그 어머니왈,, "**엄마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자기를 바보로 만들었다 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자기를 갖고 놀고 있다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러 의도 전혀 없었고, 선생님 또한 그럴의도 없는건 당연하겠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했던 말 계속 되풀이하는 그 엄마 말 듣고 있던 것도 고역이었는데..
절 자기를 바보로 만든 사람, 갖고 논 사람이라고 말하는 게 너무 듣기 거북하더군요..
그래서 선생님과 통화를 다시 해보고 저에게 전화를 다시 해달라 햇더니 그건 죽어도 싫다하고..다 저에게만 머라 하더군요...
어쨋든 저도 맘이 많이 상하고 그 엄마 또한 그러하여 좀 큰 소리 오갔고 그엄마 전화를 먼저 팍 끊더군요...
암튼 큰애 3학년인데 학교 엄마랑 이런 일은 처음이라...
어제일 일어난 시점부터 맘이 많이 안좋네요..
그 엄마 말이 많으신걸로 보아서 어쩌면 이곳저곳 저 안좋게 수군댈거라고 생각을 하니 더더...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저 학부형이 학교일로 좀 얘기 오가다가 제가 들은 말을 하는 사람,,
어떤가요?? 그럴 수도 잇는문제인가요? 전 좀 이상하게 생각이 되더군요..
픠해의식이 많은 사람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별 문제 없이 끝난일을 적을 만들어버리는 그 엄마,, 별일 아닌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맘이 안좋아서 글올려보네요..
조언 좀 듣고파서요....
IP : 222.238.xxx.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8.7.10 5:16 PM (116.122.xxx.83)

    어떤 상황에서, 어떤 오해를 하고 그런말을 했는지..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상황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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