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질문( 난, 이~반댈세)

30일 선거 참여 조회수 : 305
작성일 : 2008-07-10 08:36:52
요즘 제가 인터넷을 너무 하네요.(으휴 이 중독에서 벗어나야하는데...ㅜㅜ)

근데 인터넷을 보다 보니

난 이 정권 반댈세~라거나, 난 이결혼 반댈세~ 요런 말투가 많이 나오는데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한건가요?

여기저기서 많이들 하시네요.(별게 다 궁금...)

그리고 ~긔 투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뜻은 뭐지요?

최근 인터넷 사용이 많아지면서 요런 말들을 많이 접해서요.
IP : 61.105.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08.7.10 8:42 AM (211.215.xxx.16)

    처음 본 건 촛불시위 때 봤어요.

  • 2.
    '08.7.10 9:27 AM (122.40.xxx.146)

    '~긔'는 '~구'를 조금 발음상으로 좀 굴려서 표현한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3. ditto
    '08.7.10 9:36 AM (122.32.xxx.149)

    ~반댈세.. 하는거 저는 본지 꽤 오래됐는데요. 어디서부터 시작한지는? 시작한 사람만이 알겠죠? ^^;
    82에는 82만 다니시는 회원분들이 많으시고 맞춤법을 잘 지키기때문에 인터넷에서 많이쓰는 유행어나 외계어가 잘 안들어와서 그동안 못보신거 같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331 과연 검찰이 손을 볼까여? 궁금해지네여 4 빨간문어 2008/07/10 271
400330 가족해외여행지 추천부탁드립니다. 18 처음... 2008/07/10 1,003
400329 오늘자 경향 주말섹션 보셨나요? 12 경향좋아 2008/07/10 1,105
400328 [펌] 조청(물엿)만들기(minigom님의 블로그를 못찾았어요.. ㅠㅠ...) 1 사발 2008/07/10 1,625
400327 '발리'가보신 분들요~ 2 휴가 2008/07/10 492
400326 이명박정부 쇠고기선물 결국 무용지물 바보정부 2008/07/10 276
400325 민주노총 촛불일정 3 멋진사람들 2008/07/10 199
400324 수입차 10 양주 2008/07/10 587
400323 한우 어디서 사나요? 5 한우사랑 2008/07/10 620
400322 새로운 스타일의 숙제(일기형식) 4 *** 2008/07/10 412
400321 이 글의 진위좀 밝혀주세요 11 82 csi.. 2008/07/10 894
400320 또 하나의 촛불 김미화 6 멋쪄 2008/07/10 1,132
400319 DO YOU KNOW? 6 미즈코리아 2008/07/10 519
400318 [7월 10일자] 검찰청에 올라온 조중동 광고 숙제 리스트입니다. 4 숙제 2008/07/10 349
400317 [펌]찌라시폐간은 필수다!! 한겨레판매기획실과의 면담 결과 7 명박아소랑해.. 2008/07/10 460
400316 지금 가장 시원한곳 8 대한민국에서.. 2008/07/10 719
400315 질문( 난, 이~반댈세) 3 30일 선거.. 2008/07/10 305
400314 언젠간 대통령 한번 할거같다 하는 정치인은 누구? 51 z 2008/07/10 1,427
400313 여름휴가언제신가요? 1 ... 2008/07/10 253
400312 탈북자 출신 알바글 조심하세요. 16 z 2008/07/10 539
400311 반한나라세력결집 반한나라세력.. 2008/07/10 252
400310 교포들을 빨갱이라고 모는 인간 아이피 조사좀 부탁요~ 4 baker .. 2008/07/10 407
400309 아고라 자주 들어가시는 82쿡 맘님 부탁 좀 드릴께요.(펌지기모집,청소자원봉사 모집) 6 가끔은 2008/07/10 280
400308 간짬뽕 시식기 3 드레곤박 2008/07/10 750
400307 [아고라 펌글] 국립극장 홈페이지, 촛불시위를 폭력집회로 매도하는 링크게재 8 sysisn.. 2008/07/10 263
400306 어찌할까나 1 솔아 2008/07/10 212
400305 비참한 삶을 산 여대생누나를 둔 13세 소년의 수기. 제이제이 2008/07/10 900
400304 장사해보고싶으신데 자릿세때문에 고민이신분? 1 골수회원 2008/07/10 404
400303 어머님이 옆집 할머니와 싸우시다가.. 4 며늘.. 2008/07/10 1,375
400302 추석 기차표 예매를 놓쳤어요 3 이럴수가 2008/07/10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