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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비 정산할때 환율 언제 기준으로 하나요?

s전자 조회수 : 693
작성일 : 2008-07-09 22:53:05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남편이 4월 20일경 미국으로 출장갔다가 내일 모레 금요일날 여기 도착하거든요.
출장비를 중간에 본인이 정산요구할때 받을 수도 있고 나중에 한꺼번에 받을 수도 있다길래.
당시 나날이 환율이 오르던 중이라 출장끝나고 받지뭐 했는데 이런...오늘 갑자기 환율 왜 이래요? 고환율 걱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날벼락 맞은 기분이네요.
환율 높을때랑 오늘 환율이랑 차액으로 계산하니까 25만원정도나 적게 받네요.
언제 기준 환율로 받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IP : 211.177.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야
    '08.7.9 11:11 PM (60.196.xxx.5)

    회사가 정확하게 정산한다는 기준하에 현금은 현금 환전시 환전표 받은 것이 있으실테니, 그것 기준으로 받으시면 되고, 카드 사용하신 것은 카드 청구서 청구 내역으로 회사에 청구하시면 되실 겁니다.
    그러면 환차손 또는 환차익은 발생하지 않죠.
    제가 상상하는 s전자가 맞다면 이건은 별로 염려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

  • 2. 음..
    '08.7.10 12:24 AM (211.48.xxx.226)

    출장비(일당개념의)는 출발하기 전에 계획된 날 기준으로 미리 나오구요,
    (이건 환율이랑 상관도 없구요..)
    그 외로 필요한 호텔 투숙비, 통신비, 렌트카 관련 비용 같은 건 다 카드로 결재해야 하니까
    카드 결재 내역 그대로 나옵니다.
    전 단기출장이었고 연구원이라 더 이상의 사용내역은 없었기에..
    이것만 알지만,
    덜 주거나 더 주지는 않을 거예요..
    걱정 마세요~ ^^;

  • 3.
    '08.7.10 1:53 PM (71.245.xxx.236)

    회사출장으로 사용한 금액,,그게 카드이던 현금이던 영수증 처리해서 회사에 제출하면 간단한걸, 환율 얼마 더 오른들, 덜 오른덜 뭣 그리 걱정하시는지요.
    더구나 S 전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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