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3개월전부터 신문 안보겠다고 신문값 받으러 올때마다 얘기했어요
그러다 이번 6월초에 마지막으로 돈 주면서 이제 넣지말아라 안볼꺼다 얘기 했구요
바로 "%%일보 사절" 써 붙혔어요
그래도 초지일관 계속 넣고 어떨땐 사절 이라고 써붙힌 종이 찢어놓고가고....
하다하다 본사에 전화했더니 신기하게도 다음날부터 안들어 오더라구요
저희는 경품도 받은거 없고 그래서 걱정을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와서 신문값내라고 땡깡이네요...
못준다고 하고 문 닫았더니 밖에서 문을 발로차고...
계속 전화하고....
다시 본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한데 아주 불편하다 얘기했더니
다시 지사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가 돈 받으러 왔을때 끊는다고 얘기 안했기때문에 이달껀 내야한다고...
분명히 얘기했다니까 못 들었다고 길길히 날뛰고 난리네요
(저희 4식구예요 그 얘기할때 모두 다 집에 있었구요)
어짜피 이렇게까지 된거 돈은 한푼도 못 주는건 당연하고
자꾸 집으로 찾아오면 어떻게 하나요?
경찰에 신고하나요?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본사는 별 도움이 안되는듯해요)
아님 한번에 해결할 좋은 방법이 있음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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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신문 조회수 : 454
작성일 : 2008-07-09 17:49:26
IP : 58.140.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우아빠
'08.7.9 5:55 PM (210.218.xxx.253)소보원에 고발하시고, 본사에 전화 또는 인터넷 상담하셔서 근거를 남겨 두세요. 전화 삼당시 반드시 상대방 성명, 직급, 소속부서 불어보시고 적어두세요. 인터넷으로 상담할 때는 지금가지 벌어졌던 상황 상세히...신문투입 중시 요청일자 당시 상황 등을 기록하셔서 올리시면 더 나을겁니다.
2. 신문
'08.7.9 6:00 PM (58.140.xxx.109)네~ 그 방법도 있네요
일단 그런 너네는 쓰레기 무단투기로 신고 당해라
신문한달값과 벌금중 뭐가 더 남는건지는 알아서 계산해라...이랬는데.. ^^;;
아주 더워 죽겠는데 뭔 고생인지 모르겠어요3. 민언련에
'08.7.9 8:53 PM (58.142.xxx.204)문의 전화 주세요
02-392-0181입니다
도와 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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