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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면 중독됐어요

나중독 조회수 : 1,113
작성일 : 2008-07-09 14:04:54
어젯밤에 남편이랑 한 잔 하다가
그냥 잘려니 너무 출출해서
열무비빔면 먹고

오늘 점심 열무김치 넣어서 또 비벼먹고

아~~~`

매일 하나씩.....

어째요......................

좋은 게 양이 딱 적당하고
소스가 일품이라는 거
열무김치랑 너무 잘 어울려요.

간짬봉도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이왕 만드는 거
국산밀로 하면 더 좋겠어요.
IP : 125.187.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중독
    '08.7.9 2:07 PM (211.177.xxx.72)

    이러지 마세요. 삼양라면 공구하고 매일 라면 골라먹는 재미에 라면만 먹었답니다. 겨우 안보이는 곳에 들여다 놓고 오늘은 야채를 먹으리라 다짐했는데 또 먹고싶잖아요TT

  • 2. 으흑
    '08.7.9 2:10 PM (218.238.xxx.127)

    어젯밤 야심한 시각에 짜짜로니 먹었습니다.
    것도 두 개나.
    얼굴 안 붓는다는 핑계로다가.

    우리밀 살리기 운동본부에서 만든 라면...삼양에서 만든 겁니다.

  • 3. ㅋㅋ
    '08.7.9 2:14 PM (58.233.xxx.84)

    좀전에 점심으로 열무비빔면 뚝딱 한그릇 또 해치웠네요

  • 4. 은석형맘
    '08.7.9 2:16 PM (121.190.xxx.170)

    흑..저도 가게에서 열무비빔면 먹고싶잖아요..어째요..ㅠ.ㅠ..책임지셔요....흑흑흑~~~

  • 5. ...
    '08.7.9 2:18 PM (211.187.xxx.200)

    어떤 맛일까나....군침이....^^

    저는 주로 면발이 탱글한 원조와
    옛 추억의 맛과 향기가 나는 맛있는 라면을 애용합니다.
    맛있는 라면은 수십년 전, 라면 처음 먹었을 때와 같은 향이 나는 것 같아요.

  • 6. 님들
    '08.7.9 2:22 PM (125.178.xxx.15)

    부러워요, 라면이 맛있으시다니
    47반 입니다만 어릴때 부터 라면 맛난적이 없어서...
    사실 다른것도 없습니다만, 그저 배가 고프면 배채우느라 먹고
    맛난게 없으니 괴롭네요 저도 님들 처럼 뭐라도 맛난게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살은 엄청쪄 남들 두배예요
    간식이라곤 식후에 먹는 커피 한잔이 다인데...

  • 7. 저는
    '08.7.9 2:25 PM (123.215.xxx.253)

    간짬뽕 매일 두개씩 먹었잖아요. 진짜 맛있어요. 중독이에요.
    그리고 우리동네 이마트에는
    맥주사은품에도 맛있는 라면 하나씩 죄다 붙여놨더라구요. ㅎㅎ 왠지 기분이 좋대요.
    아..라면 원래 않먹는데..
    삼양은 느끼하지도 하고 담백할뿐 아니라 면발도 좋아서 매일 먹게되네요.

  • 8. ...
    '08.7.9 2:40 PM (121.124.xxx.44)

    라면주제에 맛있어봐야 얼마나 맛있을까라는 최면을 걸며 간신히 무시하고 있는중 ㅡ.ㅡ;;

  • 9. 저도
    '08.7.9 2:58 PM (220.77.xxx.36)

    야심한 밤에 라면 뽐뿌를 이기지 못해 345칼로리라는 안튀긴면 이틀째 먹었어요..
    칼로리가 적으니 위안삼으며...ㅜ,ㅜ

  • 10. 저희신랑이
    '08.7.9 4:58 PM (59.9.xxx.177)

    한번먹어보더니 맛있다고 난리네요 사실은 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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