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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과 유니세프가 함께 하는 어린이 사랑 캠페인...

조회수 : 314
작성일 : 2008-07-09 07:49:52
경향 32면 전면광고 하셨네요..

유니세프 경향이 함께 하나 봅니다.
왠지 없는 살림에 솔깃해서 봅니다..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맑은 비 내리는 하늘과
푸른싹 움트는 들판에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따뜻하게 품어주는 엄마, 아빠와
함께 뛰어놀 친구들이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집집마다 풍기는 맛있는 음식냄새와
마을 펌프에서 쏟아지는 힘찬 물소리...
우리를 부르는 선생님의 다정한 음성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행복을 선물해 준 따듯한 마음들이 있기에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


www.unicef.or.kr 02-723-8215.....

세상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손길들이 많습니다.

ARS 한 통화 2천원 060-700-0007
IP : 116.39.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7.9 8:48 AM (60.197.xxx.224)

    음, 요즘 월드비젼과 함께 유니세프 후원 해지하시는 분 많으세요.
    현승종 이사인가 하는 사람이 친일(본인), 뉴라이트회원이라는 소리가 있어서요.
    아마도 그래서 경향에 광고냈지 싶습니다.
    한번 검색해 보세요^^

  • 2. 이그
    '08.7.9 9:20 AM (211.176.xxx.203)

    저도 현승종이라는 인간 때문에 유니세프 후원 중단했는데요(저 사람이 대표라는 걸 알았으면 시작도 안 했을 겁니다 ㅡㅡ;), 경성제대 법학과(이쯤 되면 골수 친일집안)를 나왔고, 일본군 장교로 참전까지 했죠. 자신이 친일파로 기록된 데 대해 골때리는 망언을 남겼네요.

    내가 친일이면, 일본군위안부로 끌려간 사람도 친일이다.

    서글픕니다. 저런 인간들이 아직도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게...

  • 3. ...
    '08.7.9 9:41 AM (211.209.xxx.150)

    그 놈의 친일파는 그 어느 곳 안 끼는 데가 없이 다 들어가박혔군요.
    그것도 요직에만...

    일본군위안부도 친일이라니.. 그 망언 하나만으로 사회적으로 매장되어 충분한데....

    저런 자가.. 유니세프 이사라니.. 제 정신가지고 그 단체에 있을 리 없죠.

    지 앞에 붙은... 명예직 중 하나. 악세사리로 여기고 있을 게 뻔 해요.

    이런 걸 보면 친일파 청산 확실히 못한 게.. 정말 우리 사회가 발전하는데.. 큰 걸림돌이군요.

  • 4. 경향에
    '08.7.9 10:30 AM (121.171.xxx.106)

    광고를 내도 친일이면 후원 안할렵니다. 가장 싫어하는 인종이 친일파니까요.

  • 5. ...
    '08.7.9 4:39 PM (116.39.xxx.81)

    흠 경향이 함께 한다고 광고를 내다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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