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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새 라면만 먹고 삽니다.

ㅜㅜ 조회수 : 888
작성일 : 2008-07-09 00:13:23
원래부터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 타입이긴 하지만 요즘은 김밥에서 완전히 라면으로 교체되어 매일 라면만 먹고 삽니다. 삼양라면을 종류별로 돌아가면서 먹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IP : 121.142.xxx.2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칼로리
    '08.7.9 12:14 AM (219.255.xxx.122)

    높을텐데요...
    비만과 당뇨, 고혈압 등등.성인병의 위험이 높아질거 같아요.
    ....너무 위험한 식생활 인거 같아요.

  • 2. ..
    '08.7.9 12:15 AM (116.122.xxx.100)

    라면을 주식으로 삼지는 마세요.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지요.
    가장 문제점은 라면은 염분이 지나치게 많아요.

  • 3. 좋아요~
    '08.7.9 12:15 AM (218.48.xxx.112)

    저도 그래요.. ㅜㅜ 점심이나 저녁은 항상 간짬뽕이나 바지락 칼국수로 때워요.

    하루에 두끼 먹는데 한끼는 밥 한끼는 라면..


    몸에 별로 좋지는 않을텐데.. ㅜㅜ

  • 4. 링크 운동
    '08.7.9 12:16 AM (59.26.xxx.250)

    그러게요..

    삼양...그 분은 뵌후...아예 제 몸속에 영접하게 되었어요..
    매일 점심 한끼는 돌려가며 먹고 있어요.

    넘 맛나요

  • 5. 그러지 마셔요..
    '08.7.9 12:16 AM (116.33.xxx.139)

    가끔가다 요식거리로 잠깐 즐겨주시는 센스~

    급할 때 믿을만한 끼니거리가 있다는 거에 마족하시고,
    식사 하셔요^^

  • 6. ㅠㅠ
    '08.7.9 12:17 AM (124.111.xxx.98)

    가끔 드셔야지요.과유불급이예요.
    라면에 야채 듬뿍해서 드시면 나름 괜찮겠지만
    그래도 라면 자체의 기름과 라면스프를 자주 드시는 건 좀 안좋지 않을까요?
    내일부터 바꾸세요.

  • 7. 허걱
    '08.7.9 12:20 AM (211.215.xxx.44)

    라면 아까부터 먹을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ㅜ ㅜ

  • 8.
    '08.7.9 12:33 AM (125.186.xxx.132)

    저도그래요ㅡㅡ;;;

  • 9. gazette
    '08.7.9 1:05 AM (124.49.xxx.204)

    라면은 라면일뿐입니다.
    삼양라면을 이뻐하는 것과.. 삼양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것과는 별게입니다.
    먹을 상황이 된다면 먹을 것이지만. 나트륨이나 인스턴트 고유의 특징은 가지고 있는 라면입니다. 건강 생각하셔서 골고루 드세요.

  • 10. ⓒⓗⓡⓘⓢ™
    '08.7.9 1:25 AM (125.141.xxx.182)

    라면만 드신다면 라면에 채소를 넣어서 드시던지... 계란을 넣어서 드시던지... 그냥 드시지 마시고 다른 영양소를 첨가해서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한끼 정도는 밥을 드셔주는 센스를...

  • 11. 참으세요
    '08.7.9 2:06 AM (222.239.xxx.141)

    돌이켜보면 스트레스 땜에 밥이 하기 싫거나 뭔가 이유가 있을 거예요.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을 충분히 보살피기 힘들 때 대충 때우는 음식으로 먹게 되는게 라면, 컵라면이지요. 라면은 열량 높고, 나트륨 많고,---. 어쩌다면 모르지만 많이 먹어서 좋을 거 없지요. 번거롭더라도 단백질(두부, 생선, 살코기 등) 신선한 야채 균형 있게 드세요.
    갑제나 명박스러운 인간들보다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아야지요.

  • 12. 삼양
    '08.7.9 2:06 AM (118.34.xxx.148)

    때문에 위대해진 1人.
    라면 한 개가 버거워 맨날 반만 먹고 남겼는데..게다가 국물은 왕창 남기고-.-;
    완소삼양을 만난 이후로 나도 내 몸을 포기하였..
    대체 뭣 때문에 배가 부르다 못해 터질 지경인데도 어느새 국물까지 퍼먹게 되는 것이냐!

  • 13. ㅜㅜ
    '08.7.9 9:43 AM (121.171.xxx.106)

    그게 어디 쉬워야지요. 그래도 야채나 두부 생선 같은 것을 가능한한 많이 곁들어 먹도록 하겠습니다. 말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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