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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위에 저녁은 뭘드실건가요?

저녁식사 조회수 : 1,122
작성일 : 2008-07-08 18:08:29
와! 너무 더워 엄두가 안나네요....마트도 가야하는데 정말 끔직하네요. 들고 올생각 하니...

있는거로 대충 떼워야 할듯........  남편이 화해의 문자로 저녁맛있는거 먹을까? 하고 왔는데 그냥 무시해버렸네요.

정말 저녁하기 싫은데 맛있는거 먹고 싶네요......뭐해드실꺼예요?   매콤한 아구찜이 먹고 싶긴한데.....
IP : 211.187.xxx.24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사람
    '08.7.8 6:12 PM (58.120.xxx.90)

    그럼 아구찜 하고 문자 날리세요.

    염장모드군요.^^

  • 2. 누구의맘
    '08.7.8 6:14 PM (121.157.xxx.169)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세요.

    영장모드 맞네요..ㅎㅎ

  • 3. 누구의맘
    '08.7.8 6:14 PM (121.157.xxx.169)

    염장인데.. 오타다..

  • 4. 이긍~~
    '08.7.8 6:15 PM (125.180.xxx.33)

    이더위에 시아버지 제사라서 에어컨켜놓고 전부치고 있네요...
    지난번에 키친토크에 올라온 경빈마마님의 냉콩나물국
    너무 맛있어요 해드셔보세요...^^;;

  • 5. 저도 외식
    '08.7.8 6:23 PM (211.109.xxx.250)

    치킨에 생맥주 먹으러 가자고 남편 압박하고 있어요. 저녁에 뭐 먹을꺼냐고 사납게 물어보면서요 ㅋㅋㅋ

  • 6.
    '08.7.8 6:27 PM (122.40.xxx.146)

    남편 회식이라 나홀로 떡볶이요.ㅜㅜ

  • 7. 남편
    '08.7.8 6:29 PM (220.77.xxx.36)

    회식이라고 해서 좋아했는데, 회식 취소됬다네요..ㅜ,ㅜ
    뭐해먹을지 생각중이예요. 너무 덥네요

  • 8. 저도
    '08.7.8 6:39 PM (121.88.xxx.149)

    뭐해 먹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남편의 전화...약속 있다네요.
    저혼자 열무에 쓱쓱 비벼 먹을까 생각중...

  • 9. .
    '08.7.8 6:41 PM (58.143.xxx.133)

    시금치 상하기전에 오늘안에 해치우려고 날은 덥지만, 잡채 하려구 해요,

  • 10. 00
    '08.7.8 6:43 PM (222.101.xxx.20)

    카레요...애들이 카레먹고잡다해서...
    그런데 이러구 있네요 해야지...

  • 11. ⓧ이루자
    '08.7.8 6:53 PM (59.12.xxx.233)

    전 닭곰탕이요. 친정엄마가 닭곰탕 하셨다고 가져가라시네요^^

  • 12. gazette
    '08.7.8 7:00 PM (124.49.xxx.204)

    오이지.. 식초설탕소금 넣어 냉국처럼 만들었어요. 파송송 썰어 띄우니까 아이들이 밥 말아 먹는 군요.
    감자 볶았고.. 원글님은 아구찜문자 넣었을라나요..?

  • 13. 더워라~~
    '08.7.8 7:06 PM (211.215.xxx.44)

    일품요리의 세계에 빠져 있어요
    이것저것 장만하기 너무 더워서...
    오늘은 치킨도리아 입니다 ^^*

  • 14. 아구찜
    '08.7.8 7:14 PM (211.187.xxx.247)

    제가 한성질해서요...못이기는척하고 문자하면 좋은데 별 자존심이라고 아직이러고 있네요.
    집이 방배동이라 사당역쯤해서 아마 전화올껍니다. 지가 그래야 오늘 편히 쉴수있을테니까..
    아구나라라고 언덕배기에 아구찜집이 있어서..거기가서 소 자하나 시켜서 먹을랍니다.ㅋ
    지송...이더위에 저녁밥하시는 주부님들한테......

  • 15. ㅜㅜ
    '08.7.8 7:35 PM (125.180.xxx.134)

    며칠째 열무비빔밥만 먹고있습니다.
    계란국에 후라이 엊은 열무비빔밥..
    애들한테 미안해요..

  • 16. 오이지와 돼지불고기
    '08.7.8 7:46 PM (220.75.xxx.244)

    더울땐 짭짤한 오이지 무침이 최고 반찬이네요.
    그리고 돼지고기 콩나물과 고추장(일명 돼콩찜) 넣어 볶은것하고 먹었습니다.
    아구찜 수준은 아니어도 매콤하고 콩나물도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네요.

  • 17. ;;;;
    '08.7.8 8:04 PM (211.210.xxx.119)

    입덧으로 흰색음식만보면 구역질나요~~!!ㅠ,ㅠ
    이상하죠~ 흰밥, 두부~ 콩국수~ (쓰면서도 울렁울렁) 흰만두 이런거보면 기분이 확 상합니다.
    그런데 그흰밥을 김치에 비벼주면 또 쫌 먹혀요.
    정말 제 위와 머리와 입이 따로노는데 미치겠습니다.
    더울때 만삭이셨던분들도 정말 고생이시겠지만~ 울렁대는데 날까지더우니 최고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아니 이세상의 엄마들은 대체 어케 다들 애를 낳아서 키우신거에요~~
    정말 대단하신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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