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조국의 아들들아
영광이 날이 왔다 !
압제에 맞서
피묻은 깃발을 들었다
들판에서도 들리는가
저 포악한 병사들의 외침이
그들이 여기까지 닥쳐와
당신의 자식과 아내를 죽이려 한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무리를 지어라
행진하자, 행진하자 !
불순한 피가
우리의 밭을 적실 때까지 !
저 노예, 반역자, 공모자의 무리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
끔찍한 족쇄와 오래도록 준비한 이 칼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우리 민중에게, 아 ! 이 무슨 모욕인가
끓어오르는 분노인가
바로 우리가 노예제를 과거로
되돌릴 용기를 가졌다 !
뭐라고 ! 외국의 무리들이
우리 땅을 지배한단 말인가 !
뭐라고 ! 저 돈에 팔린 용병들이
우리의 자랑스런 전사들을 쳐부순단 말인가 !
신이시여 ! 결박당한 우리 손
속박하의 우리 전선이 쓰러진단 말인가 !
비열한 폭군이 우리 운명의
주인이 된단 말인가 !
각오하라, 압제자와 너희 배신자여
모든 이의 치욕이여
각오하라 ! 너희들의 반역은
결국 대가를 치르리라 !
모두가 전사가 되어 너희들을 물리치고
우리 젊은 영웅들이 쓰러지면
이땅은 새로운 영웅들을 태어나게 하리니
모두가 너희와 싸울 준비가 되었다 !
민중이여, 고결한 전사여
주먹을 날리고 또 참아라 !
어쩔 수 없이 우리를 상대로 무장한
이 슬픈 희생자들을 용서하라
하지만 저 잔인한 폭군들은
하지만 저 부이예의 공모자들은
가차없이 자신의 어머니들의
가슴을 찢어놓은 저 모든 호랑이들은 !
거룩한 조국애여
복수를 위한 우리의 팔을 이끌고 들어올려라
자유여 귀중한 자유여
너의 수호자와 함께 싸워라 !
우리의 깃발 아래로 승리가
너의 강인한 노래에 발맞추고
쓰러져가는 네 적이
너의 승리와 우리의 영광을 보기를 !
우리는 그 길로 들어가리라
우리의 선열들은 더이상 없는 그때
거기서 그들의 흔적과
용기의 자취를 발견하리라
그들을 대신해 살아남기보다는
죽음을 함께하고자 하는
우리는 숭고한 자존심을 지키리라
그들의 복수를 이루고 그들을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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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알바시러 조회수 : 355
작성일 : 2008-07-08 14:11:26
IP : 125.178.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7.8 2:12 PM (116.39.xxx.81)무슨 소리인지..
우린 그냥 속편히 살고 싶을뿐입니다..
음..?2. ㅋㅋㅋ
'08.7.8 2:14 PM (221.149.xxx.238)오...대학때 화염병좀 던졌겠는데...고딩땐 면도칼좀 씹어주셨구..
3. 버디
'08.7.8 2:25 PM (124.111.xxx.157)라 마르세유군요...
4. 알바시러
'08.7.8 2:27 PM (125.178.xxx.71)버디님 때문에 일찍 뽀록 났네요^^
알바들 놀려먹기 좀 할려고 했더니5. 버디
'08.7.8 2:29 PM (124.111.xxx.157)앗~ 죄송.. 괜히 아는척하다가 오인사격을... -_-;;;;
6. 알바시러
'08.7.8 2:30 PM (125.178.xxx.71)La Marseillaise
프랑스 국가입니다.7. ㅋ
'08.7.8 2:32 PM (125.186.xxx.132)라 마르세유..프랑스국가 ㅋㅋ
http://blog.ohmynews.com/gompd/1457018. ㅋ
'08.7.8 2:34 PM (125.186.xxx.132)위의 블로그 들어가서 들어보세요^^그림과 설명도 자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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