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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들을 제일 열받게 한 말

simisy 조회수 : 629
작성일 : 2008-07-07 13:05:34
http://blog.sisain.co.kr/379

에휴 ..... 구제 불능 ....
IP : 220.126.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misy
    '08.7.7 1:05 PM (220.126.xxx.67)

    http://blog.sisain.co.kr/379

  • 2. 눈사람
    '08.7.7 1:07 PM (221.139.xxx.82)

    촛불시민들을 제일 열받게 한 말



    이명박 정부가 그동안 히트친 말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인수위 시절부터 한 둘씩 터지던 안타들이 촛불정국에 들어서면서 연타석 홈런을 날리기 시작했지요. 시민들의 울화통을 터뜨리게 만들었던 그 말들. 기억나세요? 시청역 4번 출구 앞 한 승합차에는 '나를 제일 열받게 하는 이명박 정부의 말말말'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열받게 만들었던 말에 시민들이 녹색 스티커를 붙입니다.


    "시민들이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먹게된 것","싫으면 안 사 먹으면 된다"는 대통령의 명언부터 "한미간 쇠고기 협상은 100점만점에 90점이상 된다"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발언, "촛불집회에는 실직한 젊은이들이 참가한다"는 대통령 형님의 말 등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중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베스트'로 꼽은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말이었습니다.


    "그동안 국민의 의견을 알지 못했으며 뼈저리게 반성한다. 국민의견을 수렴하겠다."(이명박

    쥐새끼) 올림

  • 3. 예린아빠
    '08.7.7 1:31 PM (58.224.xxx.208)

    양초는 누구 돈으로 샀어?(이명박은 국민들을 양초도 못사는 거지로 알고 있는 것 같아요.)

  • 4. Delight
    '08.7.7 2:15 PM (220.71.xxx.55)

    "그동안 국민의 의견을 알지 못했으며 뼈저리게 반성한다. 국민의견을 수렴하겠다."(이명박 대통령)

    그날,,,바나나를 지키다가 행진 시작할때 잠시 주위를 둘러보다가 저도 이말에 스티커 하나 붙히고 왔지요^^

  • 5. ㅋㅋ
    '08.7.7 2:43 PM (218.237.xxx.252)

    현장에서 미처 못 봤었는뎅..
    "뼈저리게 반성한다. 의견 수렴하겠다" -> 지금이라도 스티커 하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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