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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도 계속 오는 조선일보..
조선일보를 끊고 2개의 신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한겨례신문을 구독하고 있는 녀자입니다.
그런데말이죠!!!!! 남은 2개월치 그냥 다 내버리고 (먹고 떨어져라는 심정으로.. ) 했는데..
왜!! 계속해서 그 보기도 싫은 찌라시가 계속 오는지.
지국에 전화를 했죠. 당연히. 넣지 말라고. 수금오시는 분께도 영수증이랑 그만 본다는 말 당연히 드리고.
그래도 이틀을 계속 넣더라구요. 지국에 또 전화하고. 본사까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저의 아침을 망쳤어요..
아니 또!!!!또!!!! 제가 지국에 넣지 말라했는데도 넣어서 본사까지 전화했는데도 이것들이 또 넣은거있죠.
아주 짜증이 제대로 몰려옵니다.
이것들 도대체 왜이럴까.. 거져줘도 싫거든. 우리집에 있는 것만으로도 싫거든!!!
맘 같아선 지금 당장 전하하고싶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리. 꾹 참고있어요. 9시만을 기다립니다.
1. 참고로
'08.7.7 8:06 AM (211.117.xxx.212)전국언론노동조합 배포물에서 본건데 참고하시길..
"구독 중단 의사를 밝혔는데도 7일 이상 신문을 계속 투입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는 강제 투입 행위로 판정해 해당 지국을 처벌할 수 있습니다. 증거 확보를 위해 우체국에서 해당 지국에 구독 중단을 통보하는 문서를 내용증명으로 보낸 뒤 무단 투입된 신문 일주일치를 모아 사진으로 찍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면 포상금(보통 30만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2. 강추
'08.7.7 8:23 AM (203.152.xxx.253)내용증명 핱통 보내세요. 그러면 끊어집니다.
조중동 없는 청정세상을 만들어갑시다.3. 강추
'08.7.7 8:23 AM (203.152.xxx.253)오타: 핱통->한통
4. 동그라미
'08.7.7 8:32 AM (58.121.xxx.168)앞으로 신문 넣으면 공짜신문으로 간주한다고 전화하세요./
그리고 불쏘시개로 쓰세요./
아님.
모아뒀다가
A4용지로
바꿔쓰시든지.
그거
열내시면 안돼요/
나만 덥거든요.
그들보다 여유가 있어야 이깁니다.5. 석양
'08.7.7 8:50 AM (61.98.xxx.211)대문에 <조선일보 사절>이라고 붙여두시고 그냥 신문 방치하세요...워낙 찐드기들이라 아무리 뭐라해도 듣지 않으니까 우리쪽도 무시하면 되요...
6. 흠...
'08.7.7 9:22 AM (116.42.xxx.21)열심히 보시고 숙제하라는 배달원의 깊은 뜻일지도....
7. ㅇ
'08.7.7 9:24 AM (125.186.xxx.132)당연 공짜신문 아닐까요? 조선일보의 친일행각을 프린트해서 대문에 붙여두세요
8. 저번에
'08.7.7 9:30 AM (203.242.xxx.6)여기선가 본글인데..
조선에서 자꾸 신문을 넣어서 전화해서 "아침마다 집앞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데 기분 좋을사람이 어디있겠냐고" 강하게 말씀하시니까 담날부터 배달이 안되었다고 한거 같아요9. 개미
'08.7.7 9:55 AM (211.49.xxx.31)저 신문 끊다 미친xx라는 소리 까지 들었어요 .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고랍니다
10. 황야의 봉틀이
'08.7.7 10:13 AM (121.200.xxx.249)맞아요 고발이 최고에요...
저도 진해에서 살때 돈다주고 넣지말라고 4번이나 전화해도 소용없더라구요..
혈압팍팍
쓰레기 팍팍
이사와서 그꼴안보니 살꺼같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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