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지금의 82회원이십니다. 그리고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지윤님 댓글에 찬반 투표중인걸로 압니다. 모두가 속상한 일이지요. 하지만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화목한 82를 위해 모두 조금은 마음을 가라 앉히는건 82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떨까 바랍니다.
또한 밑에 댓글에 쓴글을 그대로 옮기면 달팽이님등 자봉에 참가하셨던분들과 다른 자봉분들이 최악의 결과를 위해 바른 마무리를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신걸로 압니다.
그러니 조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게가 험하게 되지 않게 이끄는것도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많은 눈들이 있습니다.
지윤님!! 제발 울 착한 회원님들의 마음을 수렴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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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등에게도 꽃으로도 때리지 말자던 우리입니다.
초롱어멈 조회수 : 293
작성일 : 2008-07-05 11:44:58
IP : 116.42.xxx.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
'08.7.5 11:51 AM (122.45.xxx.78)어찌되었건 다들 좋자고 시작한건데 이일로 이렇게 시끄러워진 상황이 안타깝네요.
초롱님말처럼 오늘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구요.
현장에서도 회원들간에 충돌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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