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바자회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사탕별 조회수 : 285
작성일 : 2008-07-05 08:14:45
저는 부산에 살아서 바자회 참석을 못해서 쿠키를 조금 구워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바빠서 82쿡에 못 들어 오다가 지금 막 들어왔는데 바자회 문제때문에 많이 시끄러웠네요

대부분의 회원들은 동의도 없이 일부 회원들이 82쿡의 이름을 걸고 마음대로 일을 추진하는데 불만이 많네요

또 일을 추진하시는 지윤님은 회원님들의 사전 동의나 의견 수렴도 없이 일방적으로 82 바자회를 추진하시네요

처음에는 시민 부상자 모금을 위한 판매라 들어서 저도 돕고 싶어서 음식을 보낸거구요

오늘 또 보니,,,시민과 전의경 돕기라니,,,,?
(전의경 돕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국가에서 해줍니다.그것도 우리 세금으로 말입니다)

제가 글을 꼼꼼히 다 읽지는 못했지만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요?

제가 조금이라도 돕고 싶어서 둘째를 업고 첫째를 울려가면서 이틀에 걸쳐 힘들게 만들어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무척 속상하고 내가 뭐하러 그랬나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회원들이 불만이 많은데도 해명도 없고 또 공개채팅을 하는데 말 한마디 없이 퇴장 하셨다는

지윤님.... 이건 시작부터 잘 못 한거같습니다

의도는 좋았는데 이렇게 마음대로 하실꺼 같으면 82의 이름을 걸지 마시고 의견 맞는 몇몇분과 그냥 하셨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셔도 저는 도왔을 껍니다

82쿡의 이름을 걸고 하시고 싶으면 회원들의 동의를 구하셨어야 하구요

회원들이 동의 하지 않으면 82cook의 이름은 걸지 말고 그냥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도가 어떻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공간이고 오해도 있을수 있고 합니다

우리가 왜 촛불집회를 하는가요?

소통이 되지 않고 대화를 하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는 대통령때문이 아닙니까?

그걸 반대하기 위해 촛불 집회를 하고 그걸 돕기위해 바자회를 하는겁니다

그런데 왜 똑같이 대화도 하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일을 추진하시나요?

솔직히 지금 지윤님께 무척 실망했습니다

바자회의 취지를 순수 기부로 했다는 글 봤는데 거기에 단 한마디 해명도 없이 판매를 한다는 지윤님의 글을 봤습니다

글을 전부 다 읽지는 못했지만 제가 이해 한게 맞나요?

틀린점이 있으면 알려주시구요

회원들과 문제 일으키지 마시고 바자회 판매 진행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지속적으로 하실 계획이면 제가 도움이 된다면 저도 계속 돕겠습니다

이런식으로는 아무리 노력하고 고생하더라도 돌아오는건 욕 밖에 없습니다

IP : 219.254.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08.7.5 8:21 AM (210.223.xxx.228)

    지윤이님이 원하시는게 뭔가요? 명망?
    시간 없고 바쁘신 분이 왜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신중하게 하자는 일을
    그렇게 서둘러 하자고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여기 82회원님들은 님이 하자고 하면 다 따라가는 사람들로 보입니까?
    정말 이해가 안 가서 물어보는 겁니다..
    목표가 아무리 훌륭해도 과정이 올바르지 않다면 그거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제가 82주인장이었다면 당장 난리났을 겁니다...
    제발 자중해주세요..

  • 2. ...
    '08.7.5 9:00 AM (67.85.xxx.211)

    사탕별님,
    이런저런에 자봉하시는 분과 물품보내시는 분의 의사를 묻는 글이 있습니다(점세개님 글)
    그 글에 의사 표명해주십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651 고어텍스가 함유된 코트 따뜻할까요? 13 고어텍스 2009/12/21 847
398650 어제 넘어져서... 3 무릎 2009/12/21 247
398649 급급)애들 머리에 이가 있는데요 8 ?? 2009/12/21 561
398648 입국시 세관문제 궁금해요 3 궁금 2009/12/21 396
398647 남편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요 제가 너무 힘들어요.. 4 남편 2009/12/21 853
398646 부부싸움하고 사흘째 말을 안합니다. 2 하소연 2009/12/21 767
398645 저같은 성격은 어쩌나요? 3 중년이 되어.. 2009/12/21 921
398644 일본 아키타 가보신 분 계시는지? 4 아키타 2009/12/21 679
398643 코스트코 어그 문의결과 5 블루스카이 2009/12/21 2,316
398642 외국손님 모시고갈 발맛사지샵좀 알려주세요 1 서울에서 2009/12/21 262
398641 아이학교에 떡만 보내면 난감해 하실까요? 6 급질문 2009/12/21 907
398640 커피믹스 초록색 부분 모으면 휠체어 준다는 얘기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6 혹시 2009/12/21 2,674
398639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주는 사이트나 교재 도구없나요? 3 영어초보 2009/12/21 1,728
398638 서울광장 사용 조례 개정운동 - 100%달성했습니다. 16 후.. 2009/12/21 459
398637 시동생과의 문제 10 시동생 2009/12/21 1,507
398636 엄마화장품 좀 골라주세요 1 화장품 2009/12/21 260
398635 초등1학년이랑 갈수 잇는 체험활동... 3 추천 2009/12/21 462
398634 윗풍이 너무 심한집 정말 어찌할까요? 9 넘 추워요 2009/12/21 2,272
398633 2009년 12월 21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12/21 162
398632 컴대기)4인가족이 갈만한 해외여행지는 어디가 좋을까요? 8 여행 2009/12/21 1,244
398631 티비를 보면서 인터넷을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겠지요? 2 컴퓨터모니터.. 2009/12/21 312
398630 교대역 부근 서초동 치과 추천해 주세요. 2 치과 2009/12/21 757
398629 시댁에서 나는 왜 이럴까? 4 인생은 괴.. 2009/12/21 1,286
398628 (급질)부동산 잘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3 2009/12/21 537
398627 방앗간 기게에 손님의 실수로 손을 넣고 생긴 재해~(컴앞 대기하고 있어용) 5 급해요 ㅠㅠ.. 2009/12/21 1,107
398626 이명,어지럼증/잘고치는병원,한의원,치료방법~도움 구합니다. 5 건강했으면... 2009/12/21 888
398625 생각이 안나요. 1 요리 이름이.. 2009/12/21 307
398624 美 여배우 브리타니 머피 사망…"사인은 심장마비" 8 세우실 2009/12/21 1,729
398623 전기압력밥솥의 음성 안내기능과 예약 재가열 기능이 많이 유용할까요? 12 ? 2009/12/21 939
398622 뉴질랜드 질문요.. 2 뉴질랜드 2009/12/21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