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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죄송하지만.. 갓뎀!! 입니다. 혹 아시는분?

초롱어멈 조회수 : 824
작성일 : 2008-07-05 00:20:27
바자회가 너무 신경쓰여 글을 읽고 쓰고 하다............... 무심결에 오늘 아들래미가 유치원에서 잡아온 올갱이가 득시걸 거리던 생수병에 물을 무심결에 한모금 마셔 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밑물이라 디스토마가 염려스러워요. 우째야 해요? ㅠ.ㅠ 당장 구충제 먹음 될까요?
물이라 그런지 토해봐도 안나와요. 우웩입니다. ㅠ,.ㅠ
IP : 116.42.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울마루
    '08.7.5 12:24 AM (61.254.xxx.226)

    물은 이상 없을 겁니다...안심하시기를......올챙이가사는 물...시냇물.. 샘물 마셔도...문제 없습니다....걱정뚝...나라 걱정에도 몸과 마음이 힘드시는데...그 걱정은 뚝 하셔도 좋습니다.

  • 2. 어머
    '08.7.5 12:24 AM (121.88.xxx.149)

    어쩐대요...우리 의사 샘님 상담글에 올려 보세요. 지금 온라인에 계시면 답글 달아주실 수도 있을텐데.

  • 3. 초롱어멈
    '08.7.5 12:25 AM (116.42.xxx.21)

    정말이죠? ㅠ.ㅠ 왠 쇼랍니까... 감사합니다.

  • 4. 초롱어멈
    '08.7.5 12:25 AM (116.42.xxx.21)

    우리의사샘님이 사이튼가요?

  • 5. 초롱어멈
    '08.7.5 12:27 AM (116.42.xxx.21)

    검색해봐도 안나오는데 어딘지 알려주시면 엄청 감사할꺼예요.

  • 6. Jey
    '08.7.5 12:32 AM (122.40.xxx.146)

    원글님! 여울마루님이 의사샘이세요.^^

    여울마루님! 원글님이 말한 올갱이는 다슬기입니다. 충청도에서 올갱이라고 해요.

  • 7. 초롱어멈
    '08.7.5 12:34 AM (116.42.xxx.21)

    핫 그렇군요. 여울마루님 괜찮은거죠? 그럼 찜찜하지만... 걱정 뚝.... - -;;; 다시 감사합니다.

  • 8. 춤추는구름
    '08.7.5 12:34 AM (116.46.xxx.152)

    저도 어렷을땐 시냇물 막먹고 자랐는데... 양수리쪽이라 그리고 한강 가서 수영하면서 맬 물 한바가지 정도는 먹었을 거에요 ㅎ
    그리고 참고로 그냥 위로좀 되라고 말하면, 울동네 아저씨는 그냥 개구리 그런거 생으로 먹어요.
    그분 신조가 일단 솥에 들어가는건 다 먹는다 이주의 거든요.
    그래서 그냥 일하도 보이면 다 주어 먹어요.
    개구리고 뭐 기타 등등... 그래도 건강 하다는...
    혹 걱정되시면 그냥 구충제 정도드심 되실듯 한데...
    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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