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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야하는지??????

mm 조회수 : 307
작성일 : 2008-07-03 15:10:32
동생 잃구 전 알콜 중독이 될려구하니어떦하죠???
술없인 하루도 못지네요..........
동생 보내구 두달지나구 갑상성낭종이 생겨서 술수했네요.
전 인덕이 없나봐요.
언니가 있어도 오빠가 있어도 전 넘 괴롭네요.
부모님 일찍이 여위고 4자매가 살다가 동생을 보내고 나니 넘 슬프서 스테레스를 받으니 갑상성낭종생겨네요.
수술을햇네요.
전신마취를하고 수술을하고나니 몸에 힘이없네요.
시장을 다녀도 몇번 쉬었다와야하고 계단을 올라도 한번에 못올라와여ㅜㅜ,
4층을 올라도 4번을 쉿어다오르네요.
언니는 부산서 살고 오빠는 행방 불명 상태에서 어렵게찿아서 저와 함께사는상태인디 언니라는 사람은 친정은 내몰랄라하고  시집만 챙깁니다.
전 넘 서운하네요.
친정아버지가 저희언니를 시집보낼때는 맏딸로 사위를찿아서 보냈는디그넘은 지금 살만합니다.
아파트도있구 트럭도지니구 개인사업을합니다.
동생 장례식장에 안 올쭐알았는데 왔네요.
울 언니도 안데려간다하더이다~
근디 왔네요.
내비둿네요.
일처리라도 잘할쭐알아는데 엉망으로햇네요.
ㅡㅡ 넘 괴롭네요.
젊은넘이 죽은는데 보상도 제대로 못받아구
저는 안받아도돼구 근디 울 올빠가 잘살면 보상 아무상간없죠.
떠돌이 세상을 살앗죠.
다 말못하는 내 심정 알아주삼~~~~~~~~~~
작년 추석전에 동생보내구 49제 지네주구 오빠찾아서 생활한지가  4달접어드네요.
완존 알콜 중독이네요.
어릴때도 엄청 부모속섞이더니 계속이네요.
계속 같이 살아야하는지요??
깔끔함은 말을 못하고 혼자살아서 그런지 지 물건밖에모르구 넘 골치아프네요.


IP : 219.255.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편단심
    '08.7.3 3:17 PM (222.98.xxx.245)

    mm님이 술을 못 끊으시는 건가요?
    아니면 오빠???

  • 2. mm
    '08.7.3 3:33 PM (219.255.xxx.236)

    전 술 한잔도 못하던 사람입니다.
    저희 오빠는 도둑질이라해야하는지요??
    교도소도 들락거려네요.
    거것도 좀도둑질 전 없어면 안서여 외상도 사절입니다.
    부산은 엄청 어렵네요. 기업체가 기울어지는 세상입니다.
    근데 전라도는 일어서는건 먼지????????
    참 세상 살이가 아리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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