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26-2929입니다.
이채널 직통팩스번호는 못찾았네요.
인터넷 팩스로 보냈는데
5000원 충전했으니까.
앞으로 100통은 너끈하게 응원팩스보낼수 잇네요
든든하네요.
어제자 이채널 지금 보고
힘들게 언론의 자유를 지켜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는 마음이 들고
그렇게 어렵게 얻은 언론의 자유를 이렇게 쉽게 내줄수는 없단 생각이 듭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팩스한통씩 넣어주세요.
전화격려도 중요하지만..눈에 보이는 응원도..중요하단 단순한 생각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비에스에 팩스 보냈습니다.
숙제는 내운명 조회수 : 265
작성일 : 2008-07-03 10:58:35
IP : 221.147.xxx.5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쟈크라깡
'08.7.3 11:33 AM (118.32.xxx.73)잘 하셨네요. 칭찬에 힘이 나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