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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향에 피아니스님 나왔어요.

나미 조회수 : 779
작성일 : 2008-07-03 09:17:18
아주 조그맣게가 아니라 한면 전체 기사입니다.
내가 나온 것도 아닌데 기분이 좋고 우월감이 생기네요.
광고 중단 요청에대해 조분조분 인터뷰 하셨네요.
아~~~ 그리구요. 어제 82 안되어서 아고라에 갔더니
닉 네임 제이제이란 분이 글을 많이 올리셨던데...
그분은 여기서 노시는 제이제이랑 다르시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맘에 조심스레 물어보았는데, 동일인물이
아니시라네요.
같은 닉 네임인데 어찌 생각차이가 정 반대이신지...
IP : 221.151.xxx.1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헤라디어
    '08.7.3 9:18 AM (220.65.xxx.2)

    저도 지금 보고 왔어요. 괜히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 2. ..
    '08.7.3 9:23 AM (122.34.xxx.54)

    그럼 아고라의 제이제이와
    82의 제이제이를 맞교환하면 어떨까요? ㅎㅎ

  • 3. 같은 이름
    '08.7.3 9:23 AM (203.229.xxx.188)

    같은 김대중이라도 한분은 노벨평화상 받았고, 한분은 조선일보 대마왕이시구요...
    비슷한 이름에 한명은 서울대 총장 정운찬이고 한명은 울먹운천 정운천 있구요..
    같은 제이제이라도 한명은 아고라 제이제이구요 한명은 알바구요...
    제이제이도 나이트클럽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는 하야트에 있는 나이트제이제이가 있는
    반면 저기어디 유흥거리에 있는 이상한 술집 제이제이하고는 격이 다르죠....

  • 4. 저도
    '08.7.3 9:25 AM (61.254.xxx.227)

    방금 봤어요. 어쩜 그리도 당차신지요. 아주 멋지십니다.

  • 5. 저도..
    '08.7.3 9:38 AM (121.163.xxx.131)

    아침에 신문을 넘기던순간 대문작만하게남 기사와,피아니스트님의 모습...
    어찌나 반가운지,82안에서만 알았던님이 지면을 통해 알려지게되니 자긍심까지 생기네요~
    자신이 아는것을 실천하는여자,"배운 녀자"의 정의를 알았어요.
    멋지고 아름다운 여인이십니다^^*

  • 6. 사행천
    '08.7.3 9:42 AM (119.149.xxx.31)

    주위에 보면 '못 배운 여자'들이 참 많은데 여기 오면 참 좋아요.

    인터뷰 잘 봤습니다.

  • 7. 그린토마토
    '08.7.3 9:48 AM (211.215.xxx.55)

    신문읽다가 82쿡회원이랑 인터뷰~ 라길래
    어느 분이 이렇게 미모가 뛰어나신가 했더니..
    바로바로 피아니스트님..

    와.. 정말 멋집니다.
    미모뿐 아니라 에.리.뜨. (언년박 버전으로 읽어주세요.)
    이런 멋진뇨자를 아직도 안 채가는 수많은 대한민국 남자들.. 후회할꼬야..

    신문지면에서 82쿡님을 만나니
    오래전 만났던 친구를 다시 본 듯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항상 일선에서 뛰어주시는 피아니스트님..
    고맙습니다.. ^^

    싸랑해요.. 배운 여자들..

  • 8. 경향신문
    '08.7.3 9:52 AM (121.134.xxx.208)

    링크좀 걸어주셔요. 보고파요~

  • 9. 신입
    '08.7.3 9:56 AM (121.191.xxx.78)

    집에서 경향신문 구독하고있는데 오늘 김수진님(실명괜찮은지..)인터뷰기사 보고 82쿡
    가입했습니다..가입인사 따로 쓰지 말라는 공지 보고 댓글로 인사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 10. ㅠㅠㅠ
    '08.7.3 10:01 AM (59.6.xxx.20)

    피아니스트님이랑 동년배인데 어찌 이리 저랑 비교되는지..
    집회현장에서 봐도 늘 샬랄라~~ 하시고 여리여리 하신게 완전 한송이 꽃인데
    난 완전 아줌마...

  • 11. 정말 멋지세요!
    '08.7.3 10:12 AM (203.234.xxx.117)

    82쿡 죽순이가 된 노츠자입니다.^^

    이번 시위에서 제가 한 일이라곤, 몇번 후방에 서있던 일과
    82cook이나 촛불다방 등에 눈곱만큼 성금을 냈던 일이 전부였어요.
    깃발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달려갔는데, 정작 얼굴은 뵙지 못했습니다.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힘내서 (직업상의 이유로 앞에서는 어렵지만) 돕겠습니다.

  • 12. 짠~
    '08.7.3 10:17 AM (218.233.xxx.119)

    퍼왔습니다.
    저도 아침에 경향 펼치다가 얼마나 신기하고 반가웠는지...^^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80703095...

  • 13. 저도
    '08.7.3 11:17 AM (222.111.xxx.131)

    저도 아침에 경향신문 봤는데 아주 기분이좋았다는...가슴이 뿌듯~
    이곳(82쿡)이 대단하다는걸 느꼇습니다....회원님들 자부심을 가져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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