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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미 쇠고기 판매업체 '에이미트'에 전화해 보았다

ㅁㄹ 조회수 : 851
작성일 : 2008-07-03 00:46:55
미 쇠고기 전국서 전화주문 폭주

- 전화 주문 고객은 대부분 일반 소비자들. 희망 배송지 주소를 보면 대부분 가정집이다.

                                                                                                      -머니투데이-



기사를 보고 쇠고기 판매업체를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해 보았다.

기사에 소개된 업체 '에이미트'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400kg이 팔렸다고 하는데.

어떻게 알고 전화한 것일까?

정보력이 궁금하다.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에이미트에 들어가 보았다.

지사와 가맹점을 모집하는 도매업체다.

소비자가 도매업체에 직접 전화를 걸어 주문을 한다?

요즘 소비자는 마트를 이용하지 않나보다.

이상하다.



더 궁금해 졌다.

역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전화를 했다.



택배 가능하다고 한다.

등심 1kg에 2만 4천원. 한우보다 싸긴 하지만 생각보다 싸진 않다.

헌데 3kg이 최소 판매 단위란다. 택배비는 소비자 부담이고.

그렇다면 최소 5근을 사야 한다는 의미.

가격은 택배비 포함 7만 6천원.

우리나라 언제부터 대가족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하다.



궁금하다.

알면 알 수록 궁금증은 더해진다.

왜일까???????????????







이것으로 궁금증이 해결될까???

(100% 해결된다. 대신 세심하게 읽어야 해결된다. 100%)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85...
IP : 125.186.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
    '08.7.3 12:47 AM (125.186.xxx.13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92...

  • 2. ...
    '08.7.3 12:51 AM (124.54.xxx.148)

    어우 역겨워..
    머니투데이 오늘 계속 저기사 걸그적거리네요.
    아무 감정 없었는데
    식당도 아니고
    인터넷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니고
    개독교회도 아니고
    가정집에서 전화로 고기주문을???
    소설을 써라 ! 십칠원짜리야.

  • 3. ^^
    '08.7.3 12:57 AM (116.120.xxx.130)

    이날씨에 가족들 먹이자고 택비물어가며 3키로나 쇠고기를 산다구요???
    전 정말 택배회사 조화라도해보고싶더군요
    저 정육점 있는 동네 택배회사 조회해서 전화해보면 다 나오지않나요??
    정말 정육점 택배가 그리많냐고??
    그나저나 광고한거랑 가격도 많이다르네요
    100그램에 천원 안되게 판다고 붙여놨던데 그거랑 다른건가요??

  • 4. 그런데
    '08.7.3 1:00 AM (121.130.xxx.44)

    3kg이 최소 판매 단위라면 일반 가정 주문이라고 보기는 힘들겠네요.
    유럽이나 미국애들 처럼 주식으로 고기를 먹는 나라도 아닌데 그렇게 많이 일반가정에서 필요할 까요?

    그리고 지금 판매되는 고기는 작년에 수입되서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있는 데 1kg에 2만4천원이면 그렇게 싸다고 보기도 힘들군요.

  • 5. 할라면
    '08.7.3 1:13 AM (118.32.xxx.73)

    제대로 하던가.
    머리 나쁜 티를 내요.
    머리는 장식용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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