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는 과연 똑똑한 엄마일까?” 현명한 엄마 체크리스트

웃는하루 조회수 : 614
작성일 : 2008-07-02 13:09:19
나는 과연 똑똑한 엄마일까?” 현명한 엄마 체크리스트

1.□ 실수한 일은 한번 더 시도하도록 용기를 준다.

2.□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고, 세 번이상 칭찬한다.

3.□ 아이가 부를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눈을 맞추고 거리는 최대한 가깝게 한다.

4.□ 이웃을 험담하지 않는다.

5.□ 화낼 때는 마음속으로 열까지 세고 난 후 아이와 대화를 시도한다.

6.□ 아이 앞에서 남편을 존중한다.

7.□ 같은 일로 두 번 야단치지 않는다.

8.□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책을 읽어준다.

9.□ 하루 20분, 아이와 산책을 즐긴다.

10.□ 아이에게 인스턴트 음식을 먹이지 않는다.

11.□ 또래 친구들과 놀 기회를 많이 제공한다.

12.□ 비싼 교육 기관에 현혹되지 않는다.

13.□ 아이가 보는 앞에서 빨간 신호등일 때 건너지 않는다.

14.□ 이웃을 만나면 먼저 다가가 상냥하게 인사한다.

15.□ 아이의 질문을 귀찮아 하지 않는다.

16.□ 아이들마다의 개인차를 인정한다.

17.□ 아이가 보내는 반응이나 신호에 민감하다.

18.□ 육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선별할 줄 안다.

19.□ 아이와 정한 원칙을 잘 지킨다.

20.□ 애정적이고 아이의 자율을 존중한다.

※ 체크한 항목이 6개 이면 반성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12개 이면 조금 분발하세요. 16개 이상이면 현명한 엄마입니다.
IP : 125.178.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7.2 1:12 PM (116.39.xxx.81)

    음........ 자숙의 시간으로.. 총총.. --;

  • 2.
    '08.7.2 1:17 PM (121.168.xxx.254)

    반성합니다. 아들아 미안하다

  • 3. 에헤라디어
    '08.7.2 1:18 PM (220.65.xxx.2)

    헉~ 이것 읽으니 스트레스가!!!!

  • 4. 에휴~
    '08.7.2 1:29 PM (121.140.xxx.194)

    읽다보니 내가 요즘 하는짓이...
    반성합니다.
    특히,이대목이요.
    아이가 부를때는 하던일을 멈추고 눈을 맞추고 거리는 최대한 가까이 한다.
    -저는 엄마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아이에게 저리가아~엄마 지금 일하는거 안보이니?
    이럽니다.
    애들아 정말 미안해.
    현명한 엄마 되도록 노력할께...

  • 5. 광화문
    '08.7.2 2:07 PM (218.38.xxx.172)

    저는 반성 많이 해야하는 엄마네요

  • 6. 기쁨
    '08.7.2 2:39 PM (221.141.xxx.34)

    어떻해요. ㅎㅎㅎ나 17개. 난 오늘 부터 객관적으로 입증된 현명한 엄마다. 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1589 여름에 깔고 잘 수 있는 대자리 어디서 살까요? 3 남편이 사달.. 2008/07/02 305
211588 촛불소년! 전교 1등하다. 3 핵폭탄 2008/07/02 1,278
211587 (아고라펌)이분을 잊지 맙시다!!( 읽어봐 주세요) 8 엄기영 사장.. 2008/07/02 641
211586 아고라에서 2 스티커 2008/07/02 238
211585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 1 웃는하루 2008/07/02 415
211584 식생활만 조절해도 얼마든지 공부의 능률을 높일 수 있다?!! 1 uju 2008/07/02 477
211583 우리의 숙제 관련 기업은 고마워해야 하는건 아닐지... 4 ??? 2008/07/02 295
211582 서울사시는분 꼭 보세요. 1 새내기 2008/07/02 305
211581 HID 대천 2008/07/02 261
211580 택배주문시 남길말에 (조중동폐간) 4 조중동사랑 2008/07/02 365
211579 수학식 4 초등1학년 2008/07/02 271
211578 아기 키우기 8 힘들어 2008/07/02 393
211577 카드결재시..아시죠?? 6 조중동폐간 2008/07/02 433
211576 서명부탁드립니다 3 공미화 2008/07/02 215
211575 자녀들을 위한 미래지향적 직업... 2 버디 2008/07/02 515
211574 극소심 숙제자들을 위한 팁 7 팩스신공 2008/07/02 628
211573 우리의 친애하는 임아트에도 전화 좀 해봅시다 자자 2008/07/02 278
211572 뉴라이트 교수들이랍니다 5 리키오 2008/07/02 934
211571 디지털 조선일보 탈퇴 1 .. 2008/07/02 326
211570 아버지와의 관계때문에 힘든 분들 있으신가요? 9 0000 2008/07/02 1,549
211569 검찰들은 사제단 못 건드려요. 4 일편단심 2008/07/02 1,102
211568 삼양라면 18 다들아셨나요.. 2008/07/02 1,148
211567 대천해수욕장에 전화해서 8 한시민 2008/07/02 437
211566 회원가입 필요없으니 민원 좀 넣어주세요 10 잔디광장사수.. 2008/07/02 448
211565 내남편이 최고야 8 역시 2008/07/02 656
211564 네이버, 야후 댓글에 알바들이 득실거리네요 1 알바들 득실.. 2008/07/02 204
211563 미국교포체형 남성을 위한 쇼핑몰 .. 2008/07/02 346
211562 친구 웃는하루 2008/07/02 255
211561 나는 과연 똑똑한 엄마일까?” 현명한 엄마 체크리스트 6 웃는하루 2008/07/02 614
211560 숙제 알림장입니다. [공지 보내주세요] 1 blahbl.. 2008/07/02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