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파서 시청미사를 못갔는데 눈물나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기원하고 있건만 우리의 목소리를 폭력으로 무너뜨리려는 정부....
용서가 않됩니다.
아까 신부님이 분노의 마음을 미사를 통해서 차분히 가라앉히는 시간이 되자고 하셨는데 ㅠㅠ
어쨋든 참석하신 모든분들 잠시나마 평화로운 시간이 되시길..
전 무교지만 어느 종교건간에 기본은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악용해서 제 뱃속 채우는 인간들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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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납니다..
ㅠㅠ 조회수 : 388
작성일 : 2008-06-30 19:11:14
IP : 222.101.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30 7:32 PM (58.232.xxx.155)아..온몸에 소름이 끼치고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저 다시 세례명 복귀 시켜야할때가 왔나봅니다.
집에서 함께 기도해요.2. 저도 냉담자...
'08.6.30 7:34 PM (222.238.xxx.132)오늘 참 부끄럽네요...
3. 스님도
'08.6.30 7:35 PM (222.238.xxx.132)오셨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이지요.
우리끼리는 이렇게 잘 지낼 수 있는데
왜 자꾸 국민을 편가르기시키는지...
단단히 벌을 받을거예요.
미사보면서 누구 미워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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