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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날이 오는가
장거리 조회수 : 225
작성일 : 2008-06-25 11:00:07
숙호충비 하여 우리 순진무구했던 아줌마, 여성들에게 현실과 정치에 눈 뜨게 해준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마음껏 하시겠군요.
촛불이 사그라져 가는 느낌을 받으셨으니까요.
전국민의 영어화로 우리말 우리글은 별로 못해도 괜찮을 테고,
그까짓 국사쯤이야 지하철 버스 탈 수 있을정도의 기본만 되어 있으면 되겠고,
대운하의 장엄한 물길도 머지않아 볼 수 있을테고.
전기. 가스. 수도 등등도 선진화라는 미명으로 민영화하여 고급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테고.
부자는 더욱 큰 부자되고. 일류대 나온 사람이 극진한 대접받으며.
우리 엄마들 특목고 자사고. 아 눈 코 뜰 새 없이 바쁠테니 사는 맛 나겠고.
마침내 국민을 주인처럼 섬기겠다고 하여 대통령이 지지율 100% 올라가니.
대한민국 이땅에 조. 중. 동 과 수구꼴통 측근 무리배들만이 있다.
82쿡을 비롯한 80%의 국민은 어디에 있을까?
다 죽었겠지, 아니면 이민을 갔던지. 아니면 세상개벽을 위하여 와신상담 하며 새로운 촛불을 준비 하고 있겠
지
국민은 없고 그들만이 필요한 대한민국에 조종의 시간은 착각 착각 다가 오고 있는데
슬픈 날이 결국 오고 마는가
IP : 211.227.xxx.1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25 11:37 AM (125.247.xxx.66)전 절대 이민 안갈겁니다.
조중동 없어지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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