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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가 잠들기 전에

우담바라 조회수 : 355
작성일 : 2008-06-25 01:13:53
여러분. 저는 여기에 글을 쓰며 푼돈을 알바도 아니며, 좀비도 아니며, 번데기도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과 의견이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선동하려 한다 하지만

선동되지 않으시면 됩니다. 어느 정도 선동 내지 동조를 바라는 의미는 없진 않습니다.

보다 성숙한 토론 문화가 아쉽네요. 다름과 틀림...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틀림을 인정하지 않고 비하하고 냉소하는 사람들이 아직 우리 사회에는

많은가 봅니다. 욕을 해도 좋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  자녀에게 그런 냉소와 비하와 다름을 인정치 않는 태도 따위를

가르치지는 말아 주십시오. 희망이니까요. 그러나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겠지만 말이죠..

자식은 부모의 거울과 같이 클 수 밖에 없으니까요..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IP : 211.208.xxx.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니아
    '08.6.25 1:22 AM (220.75.xxx.244)

    틀림을 인정합니다.
    조선일보는 틀려도 너무 틀려 먹은 신문이죠.
    인정하자구요!

  • 2. 스미스
    '08.6.25 1:32 AM (121.161.xxx.95)

    몰랐었어~~^^

    여튼 공부나 좀 더 하세요. 한참 미숙한 논리입니다.

  • 3. 보야
    '08.6.25 1:51 AM (143.248.xxx.9)

    우담바라님, '틀림'과 '다름'의 의미는 좀 구분해서 사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4. 다름을
    '08.6.25 1:58 AM (59.28.xxx.113)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틀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뒤에 가서 본심이 나오시는군요.
    다른 의견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는 맞고 너는 틀렸다.고 보시는 게지요.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렸다고 비하하는게 정녕 누구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5. 끈끈이
    '08.6.25 2:27 AM (59.152.xxx.32)

    쥐잡는 끈끈이가 잠들기전에~

    왜 하필 이곳에서 다름을 하시나요.안타깝습니다.
    그것도 이메가수준으로....

  • 6. 이곳은
    '08.6.25 2:52 AM (121.146.xxx.133)

    님보다 훨씬 똑똑한 분이 많으시니까 감히 가르칠려 들지말고
    님도 아이가 있다면 님이나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시길.....

    그런데요....님 글보면 그리 박식해보이진 않아서인지 그리 수긍이 안되네요

  • 7. 밈미
    '08.6.25 3:37 AM (121.165.xxx.91)

    이런 말이 있죠

    많은 사람이 가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길이다~

    뭘 그렇게 이상야릇하게 비비꼬시나요

    결론은 간단하고 명확합니다

    광우병 우려되는 소고기

    죽기 싫으니 안먹겠다.... 이거잖아요

    배배꼬지 말고 광우병 소고기 좋다 싫다 이거만 말씀하세요

  • 8. ...
    '08.6.25 6:53 AM (116.39.xxx.81)

    다름과 틀림은 분명히 구별해야 할것이며 개개인의 성향또한 존중되어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다양한것처럼 우담바라님과 같은 의견을 가진이들또한 다양할것입니다.

    하지만 구별과 존중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나쁜것을 알지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알고도 모른체 하는것이 더 나쁜것입니다.

    또한 성숙한 토론 문화는 우담바라님의 의견에 동조하는 이들에게
    최대한 바라는 일입니다. 우담바라님께서 많이 가르치셔서 토론하길 원합니다.

    자녀에게 남을 비난하기 이전에 내 주위를 둘러보라고 가르치시길 바랍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아이들을 보십시요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하세요.

    조중동은 나라를 좀먹고 있습니다.
    우담바라님 같은분들을 에스더 구국기도회나,hid보수단체에 가서 성숙한
    토론문화를 위해 보내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자녀에게 부끄러운 부모가 되지 마시길

  • 9. 구름
    '08.6.25 7:45 AM (147.47.xxx.131)

    아니 대화를 바라는 양반이 "잠 못드른 그대들에게" 이케 글을 올립니까? 나 원참 이게 토론입니까? 빈정대는 겁니까? 아니면 싸움을 거는 수작입니까? 공부나 더하시고 자식들 걱정은 니나 하세요. 자식들까지 왕무식으로 만들지 마시구요.

  • 10. 당신
    '08.6.25 8:49 AM (121.146.xxx.133)

    자식이 있다면 그 자식들이 참 불쌍하군요...ㅉㅉ

  • 11. 호호
    '08.6.25 9:38 AM (218.238.xxx.141)

    불쌍하다고 말씀하시는건 좀 그렇고.. 자식이 있으시다면 나중에 아들이면 배운녀자를 만날테고 딸이라면 배운남자를 만나겠죠. 아니면 그 자식분들이 배운녀자 배운남자로 자랄지도... 시대가 그렇게 바뀌고 있네요...

  • 12. 풀빵
    '08.6.25 10:31 AM (61.73.xxx.245)

    풉... 틀림을 인정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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