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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쿠르제공구 유감^^
시국이 어수선 하여 여러가지로 심려가 크실 터가 쓸까 말까 하다가 말씀드립니다. 관리자님께 부담이 되시지는 않기를 ..
이번 르쿠르제 공구하면서 좀 불편한 일이 생겨서요.
요점은 업체의 주문 수발의 정확도나 효율성에 신뢰가 안가고 무엇보다 매우 불친절합니다.
공구 공지 보구 별럿다가 6/20일에 얼른 결제하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소식이 없어서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쉐어-마인드에...
제 이름을 대로 배송현황 여쭤보니 해당 직원께서 주문 내역이 없다 하십니다. 저도 따로 주문번호를 메모하지 못했고 또 비회원 구매를 한 터라 다른 번호도 없고.. 암튼 계속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요청을 하니 좀 기다리라고 하시고 (그동안 계속 수화기 들고 기다림).. 한참 후에 주문 취소로 분류되어 취소 되었다고...ㅠㅠ 제가 이미 신용카드로 결제를 마쳤는데 무슨소리냐구 했더니 전화해주겠다고..
다시 전화와서 알아보니 주문취소로 잘못 분류되었다고 결국 내일 발송하고 그러면 1-2일 걸린다고...ㅜㅜ
미안하단 말도 없이 무슨 날씨 얘기하듯이 그리 "설명"을 하는 통에 맘이 상햇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물건이 잘 도착하길 바랄뿐이지만 혹여 다른 회원님들도 불편한 일이 생기실수 있는것 같아 향후 공구하실 때 이점 참조하셨으면 해서 피드백 드리오니 참조하세요.^^
1. 엥
'08.6.24 1:54 PM (59.13.xxx.112)뭐예요..저두 여태 못받구 있는데......설마 저것까지? 멜로 주문내역서까지 받은거 같은데...
2. 소반
'08.6.24 1:55 PM (204.114.xxx.11)주문내역서 받으셨으면 처리 잘 된것 같네요..염려 안하셔도 되실듯..
전 그러고 보니 그런것도 없었거든요..3. 역시나
'09.3.8 8:50 PM (59.5.xxx.242)쉐어마인드...저도 이번에 겪어 봤는데. 저만 느낀 게 아니였군요.
저도 교환건으로 통화했는데
집으로 직원이 가니까 약속 필요없네요...하면서 계속 길만 물어 보길래 오시는 날 알려드리면 안 될까요...했죠 그리고
오늘 금요일인데 오늘 오시나요? 했더니 오늘은 못 갈껄요...하더군요
4일 후 전화해서 지금 오겠다 해서 약속 있으니 낼 오시라고 했더니
끊지 않고 계속 길만 또 묻더군요...이 회사 사람들은 왜그리 길만 묻는지 짜증이 살짝 올라와서 콩나물지도 찾아보시면 되요 했어요.
그 다음날 전화로 `오늘 못 가요` 하길래 빨리 받고 싶은데요 했더니
`색깔 바꿔 드렸으니까 하루 더 기다리세요` 하고 끊네요.
지금 이게 농담인가 뭔가 좀 기분이 나빴죠
다음날 약속 시간에 기다리고 있는데 집안일 하느라 울리는 전화 못 받아서
휴대폰으로 오겠지 하고 몇십분을 기다려도 안 오길래 사무실로 했더니 제가 전화 안 받아서 그냥 갔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다시 전화없이 그냥 가실수 있냐고 따졌더니...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이 15개나 되서 뭐라뭐라 하길래...
제가 1주일이나 아무 말 없이 기다려 드렸는데 업체 입장까지 생각해 드려야 겠냐고 했더니
...
뭘 그거 가지고 흥분해서 말하냐고 하네요. 그후 사건이 또 있지만...--;
소비자는 생각두 안 하고
본인들 편한대로 일처리 하는 업체란 생각이 들데요.
혹시 교환 건 등으로 홈쇼핑업체에서 쉐어마인드 직접 연결해 주면 싫다고 하시는 좋을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