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사진펌.
울산에서 거리행진중이던 주부들을 가로막은 순사들. 겁에질린 아기가 울고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49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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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경찰 방패앞에 겁에 질린 아기 사진
지못미 조회수 : 1,119
작성일 : 2008-06-24 11:16:58
IP : 211.179.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24 11:17 AM (59.22.xxx.206)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4962.html
2. 지못미
'08.6.24 11:18 AM (211.179.xxx.234)주부 10명 막겠다고 경찰 200명이 막아섰다네요. 에효...
3. ...
'08.6.24 11:20 AM (121.129.xxx.162)근데 아가들은 울어도 귀엽네요...
4. 꽃들에게 희망을
'08.6.24 11:30 AM (222.232.xxx.63)한심스러운 순사놈들...경찰수사권 독립 절대 불가
5. 까칠녀
'08.6.24 11:35 AM (124.50.xxx.188)어른들이 대통령을 잘못 뽑아서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험한 꼴을 당하게 하다니 정말 부끄럽네요...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민주공화국"에서 살 수 있는 그 날까지 어른들이 눈 부릅뜨고 당당히 맞서야 할 것 같네요...
6. ㅊㅊ
'08.6.24 11:46 AM (221.149.xxx.238)그러니까 왜 데리고 나가냐고..애가 방패야?
7. --
'08.6.24 11:52 AM (124.5.xxx.177)이 아이들에게 물려줄 미래가 너무도 끔찍하네요. ㅠㅠ
8. 애엄마 막겠다고
'08.6.24 12:02 PM (58.140.xxx.34)방패질이냐....기가막혀서 웃었다.
9. 맞장떠!
'08.6.24 1:03 PM (218.156.xxx.71)쥐박이와 한나당 찍어준 손가락들 콱~ 어케 해버리고 싶네요... 빌어먹을 손가락들...
10. 울 아가는
'08.6.24 3:47 PM (220.75.xxx.244)ㅊㅊ 야!!
울 아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낯선 아저씨와 눈마주쳐도 운다!!
밖에 나가면 운다고 애 맨날 가둬 키워야하냐??
애 업은 아줌마들이 폭도란 소릴 하고 싶은게야??
이런 나라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불쌍하지 않니??11. 이런...
'08.6.24 4:00 PM (121.139.xxx.57)ㅊㅊ야,
그럼 집에 애 혼자 두고 갈까?
니가 봐줄래??12. 이런님께
'08.6.24 6:14 PM (58.142.xxx.150)그러지마세요 옮아요
딱 하는게 ...무 뇌 충 이렇게 쓰면 ㅊㅊ님은 뭔말인가 싶을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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