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손톱이 한겹 벗겨졌어요

영양 조회수 : 544
작성일 : 2008-06-24 02:20:01
저희 아이가 6세 남아입니다. 손톱을 자주 물어뜯는 버릇이 있긴 한데,
며칠 전에 보니 손톱이 한겹 벗겨졌는데요,
흔히 어른들이 손톱끝이 두겹으로 갈라지는 것은 봤는데
저희 아이는 검지 손톱 뿌리쪽에서부터 벗겨져나오더니 결국 한겹 벗겨지고 얇은 손톱만 남았네요.
그리고 오늘은 중지도 그렇게 되네요.
무슨 원인인지 손톱이 다시 정상으로 계속 나오는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신지 궁금해요.
피부과 소아과 내과 어디가서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IP : 122.36.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장
    '08.6.24 8:58 AM (124.0.xxx.98)

    아이...장은 튼튼한지요....설사나...변비가 있을 듯 싶은데요....

  • 2. 원글
    '08.6.25 12:16 AM (122.36.xxx.10)

    위의 대장님, 맞아요. 저희 아이가 최근 변비로 좀 고생을 했었는데 장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군요. 힌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아과로 한 번 가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7473 [펌]조선이 무너질때 6 지니이루 2008/06/24 521
207472 만일 미국쇠고기 수입되고나면 3 아몬 2008/06/24 290
207471 남편이 또 외박을 하네요 2 에구 이놈아.. 2008/06/24 663
207470 이명박, 대선 이후 5개월의 행보... 2 버디 2008/06/24 344
207469 아이 손톱이 한겹 벗겨졌어요 2 영양 2008/06/24 544
207468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2 지킴이 2008/06/24 206
207467 이 예기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5 딸딸이엄마 2008/06/24 665
207466 하루하루 못나지는 나 5 약자 2008/06/24 506
207465 기업민원 담당이 말하는 불매운동 4 느낀이 2008/06/24 621
207464 쇠고기재협상 온라인서명 11 ^^ 2008/06/24 283
207463 답답한 마음 1 싱그러움 2008/06/24 218
207462 아이자외선 차단제요 1 2008/06/24 181
207461 조선일보 마라톤 스폰서 업체들 칭찬좀 해줄까요? 7 베가레쓰 2008/06/24 471
207460 조중동 광고한 기업 압박하는 방법.주주로서 광고 못내도록 4 용달나라 2008/06/24 349
207459 네이버 끊으신분 계세요? 26 -_- 2008/06/24 957
207458 교육감선거 한방 정복하기 7 또디 2008/06/24 520
207457 빨래를 했는데도 냄새가....도움요청해요~ 15 궁금 2008/06/24 1,073
207456 저는 사실 우담바라님이 알바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3 한겨레 독자.. 2008/06/24 664
207455 멋져부러요 무지무지 이뻐부러요! 4 박철수 2008/06/24 535
207454 6.25 시청앞 기도회 11 에효 2008/06/24 430
207453 <<< 풀빵님 보세요 ^^>>> 1 moongl.. 2008/06/24 499
207452 지금 시사투나잇! 14 . 2008/06/24 1,058
207451 대리점가면 핸드폰을.. 3 해두기 2008/06/24 409
207450 주의원왜그러냐면 6 주의원 2008/06/24 534
207449 건강보험제, 단 하나의 예외인정으로 전체가 붕괴됩니다. 11 버디 2008/06/24 627
207448 (급질사과)주방용품대회 일정아시는 분 스팀맨 2008/06/24 169
207447 “조중동 광고 낸 의약품 안판다” 다른 기사. 2 ... 2008/06/24 537
207446 집에 지네가 나타났어요 12 오렌지 2008/06/24 9,036
207445 냉장실에 넣어둔게 얼어요. 8 냉장고 2008/06/24 862
207444 혼자 이사할 수 있을까요? 10 혼자서 2008/06/24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