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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부러요 무지무지 이뻐부러요!
박철수 조회수 : 520
작성일 : 2008-06-24 01:09:42
남자도 회원가입이 되네요.
50세가 넘은 아저씨도 가입이 되네요.
82 쿡 닷컴 회원님들이 하시는 짓이
어찌 그리그리 아름다워 보여서
한마디 쓰기에다 한마디 격려의 글만 남기려는 마음에
어렵사리 찾아 들어 왔다가는
경찰서 에 잡혀 와서 진술조서 쓰딨끼로
주소랑 전화번호 직업에다 자기소개도 해버리게 되어 부렀네요.
그러나요.
후회되지는 않네요.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뭐든지 해주고 싶으네요.
돈 많이 드는 것만 빼고요. 제가 좀 빠듯 하걸랑은 요.
암튼 암튼요.
열심으로, 즐겁고 맹랑함으로,
아줌마들의 힘을 보여주어요.
우리 겨레의 못난이 조 중 동,
우리 역사의 삐딱이 조 중 동,
아무도 몇 십년동안 도무지 방법이 없다 했는데
오호라. 오호라!
아줌마들이 있었네요.
못난이들을 착하게 만듭시다 요.
삐딱이 못난 것들. 싹싹 설겆이를 해버립시다 요,
지금껏 착하게 살아왔던 사람들에게는
한없는 희망과 시원함을 안겨 주자요.
매일 매일의 우리 살아가는 일상에게 감사하듯이
매일 매일의 ‘우리들의 행진’에게도 감사하자요.
82 쿡 닷컴!
멋져 부러요.
우리집 아줌마도 떵실 떵실 아주 쬐금 이뿌지만도 요
82 쿡 닷컴 아줌마들,
무지 무지 무쟈게 이뻐 부러요!
2008-06-23
어떤 아저씨 올림
IP : 211.55.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24 1:19 AM (116.36.xxx.193)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2. 후~
'08.6.24 1:38 AM (61.100.xxx.137)우리 아빠는 왜 여기 안 올까??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3. 얻어맞고 사는 남
'08.6.24 2:07 AM (58.78.xxx.38)제 마누라는 이런곳이 있는줄도 모르고 저만 오고있습니다.
4. ^^
'08.6.24 2:54 AM (211.59.xxx.149)글 남겨 주신님이
더~
멋져부러~
너무너무 이뻐부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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